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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이네요.
잘맞던 공이 어느날부터 생크병이 나서 모든걸 뜯어 고치고 있습니다..ㅜㅜ (80중반에서 갑자기 100돌이로...)
그러다 보니 , 나에게 맞는 스윙을 찾는다는게 3~4가지 스타일로 분류되어 더 괴롭습니다.
그래서 미스샷이 가장 적고, 컴팩트한 스윙을 추구하고자 스타일을 좁히고 있습니다.
지금 스윙연습 스타일은
1. 상체의 움직을 최소화 하고, 하체 중심이동을 최대화 테익백 (오른발바닥 몸뒤로 왼발바닥 몸 앞으로 미는 느낌으로..)
2. 이후 바로 오른손 힌징+코킹 적극적 하면서 백스윙 탑
3. 다운스윙시 임팩트까지 하체 중심이동 충실히(임팩트 왼발 뒷꿈치 집중)
질문은,
오른손 힌징+코킹시에 중지,약지를 땡기면서 지렛대원리로 손바닥으로 그립지탱 올라간후 힘빼고
다운스잉 후 임패트 직전에 오른손 그립을 살짝 힘주어 잡는느낌 (땅!)
힌징을 적극활용하니 힘이 덜 드니 여유가 생기는데,
예전에 손목 자제하고 바디스윙할때의 공을 뿌리는 느낌이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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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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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생크병으로 멘탈이 나가서 2년이상 여러가지 방법으로 교정해가면서 치고 있는데요..레슨 받아서 다 뜯어고치고 싶지만, 너무 많을걸 바꿔야할까봐 매번 고민만 반복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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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2년이나 고생하셨군요... 저도 고민이 많아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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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징 코킹은 손목과 팔에 힘이 빠진것에 채무게가 얹혀 지면서 자연스럽게 나와야 뿌려지는 것도 인위적이지 않게 신경 안쓰고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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