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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레드님 사무실에 놀러갔는데 딱하니 파우치가 도착을 하더군요 ㅎㅎㅎ
구매대행을 해주신 덕분에 기존에 쓰던 파우치의 여유분이 생겼습니다. 레드님 알랍~
같은 terry ryan 디자인인데 판매처가 바뀌었습니다. (premier -> karen pryor)
기존것과 신형의 비교입니다 ^^
사이즈는 아래와 같이 일단 동일합니다.
포개보니 그냥 똑같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지만요)
바뀐점입니다. 기존파우치는 앞 수납부분의 벨트로가 저정도 길이였는데
신형은 끝까지 벨트로가 붙어 있습니다. 아마도 넣어둔게 빠진다는 생각이었나봅니다.
위에 있던 mremier 마크가 신형에서는 당연히 사라졌구요.
가장 큰 차이는 뒷면의 지퍼 포켓이 사라졌습니다.
허리벨트로 착용해서 저부분의 수납이 사실 좀 효율이 떨어지기는 했는데.. 굳이 없앤 이유는 역시 원가절감?
거리측정기와 볼 3개를 넣은 착샷입니다.
레드님이 선물로 주신 캘러웨이 볼마커입니다. 완전 귀엽고 이쁘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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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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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3개로 18홀 도는 고수시군요 ㅡㅡ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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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한홀당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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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에 맨건? 어딧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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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에 맨거가 뭔가요? 릴수건? 허리줄은 돌돌 말려있고 수건은 저 원형에 걸려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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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허리에 매고 착장샷을 해야 진정한 착장샷이죠...이양반이 말끼를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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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에 측정기가 착!샷!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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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딩이 착샷보여주세요 현기증 난단말이에요~~~!! 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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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환자한테...아니되옵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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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허리에 찬거 기대하고 들어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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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구멍이 3개나 있어서 배에 힘이 안들어가는지라 배가 불룩해서 안되요 ㅎㅎㅎ 볼마커 완전 이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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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산게 신형이었네요.. 하여간 요즘 잘 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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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구형이나 신형이나 큰 차이 없을거 같아요. 앞에 로고 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