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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은 110돌이 이지만, 그래도 왠지 전문웨지 써보고 싶어서
작년에 나이키 엔게이지 웨지 50/56 S200 으로 구해서 연습하고 필드도 4번정도 다녀왔네요.
엔게이지로 바꿨지만 110돌이라서 사실 스핀은 잘 못느끼겠고
(기껏 해봐야 로브샷인데, 로브샷도 삑사리가 많이 나서 체험을 못했네요),
다름이 아닌 문제는 사용하는 XR 아이언 샤프트가 NS 950 이고 간간히 풀스윙이 필요하게 되는데
S200 으로 풀스윙 하니 거리가 잛고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보키 SM5 샤프트 NS 950 웨지를 같은 로프트 각도인 50/56 으로 구했습니다.
처음으로 연습장에서 쳐보니 보키 SM5 와 나이키 엔게이지의 차이는 무게 외에는 크게 잘 모르겠지만,
정타가 나오면 거리는 비슷하고 정타가 안나오면 당연히 경량 샤프트가 멀리 나가더라구요.
현재 엔게이지는 경량스틸로 50도는 구할 수 없고, 56도 역시 경량스틸로는 토윕솔은 없네요.
그래서 갑자기 떠오르는 것이 기존 XR 아이언 A, S의 샤프트를 엔게이지에 이식하는 방법이 있는데,
가격은 개당 2만원정도, 총 4만원이 더 투자됩니다.
보키가 어렵다는 이야기도 있고, 구한 채가 약간 낡은(?) 관계로
맥대디3(타감이 묻어나가고 가장 스핀 잘먹힌다고 정평난)나 포틴(일본산 단조채)도 궁금하긴 한데...
정리하면 어짜피 스핀 크게 잘 느끼기 어려운 110돌이에게 뭐가 좋을까요?
1. 웨지 s200 이 풀스윙때 거리 등으로 부담된다 -> NS 950 으로 바꿔야 되나?
만약 NS 950 으로 바꾸는 것이 좋겠다면,
A. 무게, 거리 외에는 큰 차이를 못느끼니 보키 SM5 샤프트 NS 950 웨지로 당분간 쳐봐라
B. 나이키 엔게이지 헤드에 기존 XR 경량 샤프트 이식, 보키 SM5 방출
C. 보키 어려운 채니 아얘 맥대디3나 포틴으로 구해라
근데 써놓고 보니 순서대로 해봐야 할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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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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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상 56도로 아무리 쳐도 50~60m정도만 나왔는데요. 이게 퍼올릴려는 스윙때문이지 채 때문은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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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는 엔게이지 56도 잘맞아야 60m 밖에 안나와서 바꾸려고 했던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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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대디2 950 추천합니다. 2가 단조라 좀더 타감이 연하고 좋아요. 보키는 상당히 차갑습니다. 예민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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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맥대디2 950은 구하기 힘드네요. 여튼 답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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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 샤프트를 아이언 샤프트보다 무거운 것으로 많이들 하시는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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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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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키를 그냥 사용해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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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스윙이 간혹 힘들더라구요. 적응 될 듯 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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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게이지 방출할 결정을 하시면 쪽지한번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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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가 물에 한번 담구니 녹이 이미 많이 슬어서 방출이 애매하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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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스윙해도 거리가 짧은채라 샤프트 차이는 크게 나지 않고 대신 탄도에 따른 거리차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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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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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말씀드리자면 110타 내외에서는 전문웨지 사용하셔도 별로 차이가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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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도 틀린 말씀은 아닌데, 뭐든 빨리 적응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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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키 쓰면서 홧병 났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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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대디도 경량 구하려면 조금 더 비용을 지불해야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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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상 웨지를 더 한단계 높게 쓰는게 컨트롤에 유리한 측면이 있습니다. s200으로 웨지 풀샷이 필요한 경우라면 차라리 피칭을 컨트롤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일단 100타를 넘는 실력이라면 짧은 게 문제가 되지 길어서 문제가 되진 않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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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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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웨지류는 벙커샷 빼고는 풀스윙을 잘 안해지더라구요 거의 온안됐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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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3 많이 가봐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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