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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요즘 잘안맞네요 ㅠㅠ
일단 올해 초까지만 해도 미쳐있던지라 시간이 나면 꼭 연습장을 갔습니다...(그땐 항상 8자 스코어를 보았는데...ㅎ
3월쯤 부터 술자리가 많아져 연습량이 확 줄어들고.. 그덕에 체중도 5키로는 찐듯합니다
오늘 문득 앗! 내가 딜바다 골포 회원이었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와 동시에 아이언교체 뽐이 쓰나미처럼 몰려옵니다 ㅠㅠ
그래! 내 아이언은 mb야! 바꾸면 스코어는 오를꺼야 라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근데 정말 쉬운채 라는게 있나요?
저는 샤프트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의 선택기준은 디자인이었습니다..
Mb가 어려우면 얼마나 어렵고 cb가 쉬우면 얼마나 쉽겠냐 하는...
혹시 아이언에 조예가 깊으신 회원님이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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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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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블레이드의 길이와 헤드면적 차이로 인해서 발생하는 정타확률차이도 무시할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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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면서 잘맞는 그런채 없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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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면 제가 먼저 써보는거로...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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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는 아이언 옵셋이랑, 솔의 크기에 따라 확실히 차이가 좀 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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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채->어려운채, 로 바꾸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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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인들의 쉬운채라고 부르는 아연을 쳐봐도 기가 막힌 정타나 스트레이트샷이 팍팍 나진 않더라구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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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태껏 쳐본아이언중에 가장 초급자 지향의 아이언인 포틴TC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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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해할수도 있겠네요~ 거리가 많이 나니 상대적으로 짧은 채를 쓰게되어 쉽게 느낄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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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전이 j15cb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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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2년차 전형적인 유명한 캐비티백경량스틸 쓰다가 머슬백s200으로 넘어와서 연습중입니다. 연습량은 매 주 4시간정도 되는듯합니다. 필드에서 쳐보면 스코어차이 크게안납니다. 다만 비거리가 두클럽정도 줄어들었고 뒷땅나면 박혀서 처참하다던데 아직은 잘 못느끼겠습니다. 비슷한듯... 그냥 잘맞으면 어차피 다운블로라 잘날아가고요. 안맞으면 뭘로쳐도 망합니다 ㅋㅋㅋ아이언은 대세에 영향을 주지 못하는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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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안정이되는게 제일 큰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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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확률 차이입니다. 정타가 아닐 경우에 어느정도 보정된 샷이 날아갈 것인가의 문제죠. 그리고 mb의 경우엔 정타의 확률 자체도 떨어지게 되구요. 예쁘면서 쉬운채.. 스릭슨 7시리즈 아닐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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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줄에 쓰신게... 진리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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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프로들도 머슬은 거의 안쓸겁니다. 2년전인가 전에.데이타는 한명만 썼던거로... 프로들이 이쁜거 안이쁜거보다 잘맞는거 정확한거로 채를 고른다보면... 관용성 차이와 확률의 차이를 무시할 수는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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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상급채 초보채를 떠나서 타감 좋은걸 찾게 되더라구요. 느낌이 좋으면 왠지 자신감도 올라가는 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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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쉽다는 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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