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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드라이버를 나이키 베이퍼 플라이 텐세이 S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텐다드로 셋팅된 10.5도로 지금껏 사용하다가 지인드라이버 GBB 9.0 이던가 9.5던가 사용해보고 어드레스 시에 정렬이 엄청 편해서... 나이키도 9.5도로 맞추고 시타했는데 볼스피드가 63~5에서 66~69정도로 늘어나네요.
크게 스윙이 바뀌거나 한건 아닌데... 어드레스할 때 편하다보니깐 편하게 칠 수 있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회원님들은 보통 드라이버 로프트와 샤프트는 어떻게 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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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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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트는 별로 신경 안쓰는 스타일이고, 샤프트는 50g대 s 를 선호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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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S면, MJ5S, TINI 50 S , 텐세이 S 등등 확실히 가벼우면서 단단한 샤프트 많이 선호하시나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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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트는 9~10.5 사이 상관 안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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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폐이스 열고 있어야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그런디... 약간 열어야 스퀘어라고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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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도 MJ5S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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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5S 샤프트 사용해보니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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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골프때는 10.5 에 아시안스펙 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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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로 세팅하니깐 더 편한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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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는 평범한 스탁샤프트 SR인데 로프트가 12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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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마전에 SR로 쳐보니깐 더 편한 느낌 받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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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50g때 텐세이s 사용하다가 이번에 60g때 도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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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6X 사용하시는분꺼 쳐보니깐... 헐.. 저는 텐세이S가 훨씬 편하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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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과 연습에서 다릅니다. 연습장에서는 로프트는 9도 또는 9.5도이고 샤프트는 50g 중반도 쓰고 60g도 씁니다. 연습할 때는 집중력도 좋고 스윙횟수도 많으니 60g도 잘 맞는데요. 한때는 65g도 썼다는. 참고로 제 키가 170에 몸무게 70kg 밖에 안됩니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50g 후반을 씁니다. 4시간 넘게 치다보면 체력도 달리고 집중력도 낮아지니 무게가 있는 샤프트는 나중에 자꾸 당겨치면서 훅이 생기더군요. 대신 샤프트는 좀 단단한 녀석을 쓰지요. 50g대로 단단한 샤프트는 미야자키라는 일본 스릭슨에서 나오는 샤프트가 있습니다. 이놈이 56g에 토크 3.6, cpm 250정도 됩니다. 저는 골프존 기준 드라이버 거리(캐리포함)는 230미터 정도 나옵니다. 헤드스피트는 45m/s이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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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이 좋다는 글 많이 봤는데, 한번 사용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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