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이번에 어머니께서 골프채를 새로 장만하시면서 예전 세트를 아내에게 주셨습니다. 떡 본김에 제사지낸다고 바로 골프 레인지도 데려가고 레슨도 등록하고 했지만 한달이 지나도 여전히 재미를 못붙이고 있네요 ㅜㅡㅜ
와이프는 166cm 54kg 37세인데요. 일단 근력이 거~~의 없고 몸은 엄청 유연한 스타일입니다. 스윙 하는거 보면 정말 몸이 잘 돌아요. 하지만 힘이 없다보니 백스윙시 칵킹도 잘 못하고 다운스윙시 빨리 풀려버려 공을 제대로 못맞춥니다. 공이 늘 굴러다녀요. 어쩌다가 한번 뜨면 좋아 죽으려고 하는 ㅡ..ㅡa
다른 회원님들께서는 와이프님들 어떻게 골프에 재미를 붙이게 하셨습니까?
|
|
|
|
|
|
댓글목록
|
|
전 두달째인데도 넘 재미없어요.
|
|
|
제 아내도 그러고 있어요 요즘 ㅎㅎ
|
|
|
필드한번 나가는순간 빠져들지 않을까요?
|
|
|
흠...한번 끌고 가야겠습니다. 걷는건 좋아하니 산책하는셈 치면 되겠지요 ㅎㅎ |
|
|
여성분들이 자세는 이쁘게 금방잡히는데
|
|
|
헉..6개월정도 걸리는군요 ㅜㅡㅜ
|
|
|
제 아내는 운동신경이 정말 별로인데 골프는 쉽게 적응하던데요.
|
|
|
근처에 스크린은 없으니 파3 혹은 펏펏 골프 데려가봐야겠습니다 ㅎㅎ |
|
|
제가 술김에 쓴 글인가 했네요.
|
|
|
언젠가 같이 라운딩하는 날까지 엄청 꼬셔봐야겠습니다 ㅎㅎ |
|
|
저는 골프채를 비싼걸로 사줬어요.
|
|
|
그런 방법도 있군요 ㅎㅎㅎ
|
|
|
일단 이쁜옷을 사줘야되요. 이쁜 골프 원피스! 효과 있습니다~ |
|
|
컥....아내가 이 답글을 보면 아니됩니다 ㅎㅎ |
|
|
새캄둥이님 글은 진리입니다.
|
|
|
이쁜 골프 옷 사준후에 아침에 파3 데려가니까 엄청 재미있어 하던데요? |
|
|
필드한번 나가보면 거의 대부분 반응이 확 달라집니다 물론 필드나가서도 재미없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