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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오늘로 6개월차에 들어간 특급 골린이입니다.
항상 이번생에 골프 잘 치기는 글렀다고 생각할정도로 저주받은 운동신경을 타고 났고요..
처음 머리 올리러 갔을때 드라이버 1개 살았습니다.
그것도 OB 벽 맞고 튀어나와서 ㅜㅜ
후기1에도 적었지만 핑 뉴G 스탁샤프트 S 쓸때는
제가 워낙 운동신경이 없어서 그렇겠지만.. 와이파이가 정말 심했습니다.
그래서 프리오운드 어택때 못참고 지른 약 15만원 비용이 든 GBB 스피더 S는
정말 다행스럽게도 일관성 있는 슬라이스를 보여주고 기존 드라이버보다 정타 확률도 높아서
정말 만족하고 있었는데..
김코치님의 댓글 보고 무게추를 드로우쪽으로 쭉 당겨보았습니다.
와...
말이 필요없네요 ;;
슬라이스가 완전히 잡힌건 아니지만.. 각도가 완만해졌다고 표현? 해야 할거 같습니다
제가 워낙 정타 확률이 구려서 스크린 한게임 치고나면
항상 드라이버 평균 비거리가 170도 못나왔는데..
오늘 200 찍었습니다.
최고 기록도 갱신했어요 230 드디어 넘겻습니다
내일은 인도어가서 정말 슬라이스가 안나는지 확인을 해보려고 합니다.
GBB 정말 만족스럽니다.
그런데 원래 초보때 드라이버 잘 맞기 시작하면
아이언 안맞는 현상은 보통 인거지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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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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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맞으신다니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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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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