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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 골프가 무서운 거더군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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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o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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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5-04 09:20:51 조회: 5,345  /  추천: 6  /  반대: 0  /  댓글: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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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라운딩은 지인들과 내기 골프를 쳤는데

타당2천 배판4천 이렇게

 

배판은 동일 스코어, 전홀 양파 있을시, 또 2개가 더 있었는데 기억이... ㅎㅎ;;

 

지인과 라운딩을 가장한 도시락으로 불려 나간터라 ㅠㅠ

핸디 15개  10개씩 2분께 받고 시작

 

전반에 거의 핸디받은건 오링 이더군요...;;;

따신분이 캐디피 내고 중간에 저한테 8만원 더 주고 ㅎㅎ

 

어찌어찌 18홀 도니 10만원 정도 잃었더군요

정식으로 햇으면 아마 20만원이상 잃었을지도...

 

 

2천 4천이 이정도인데 타당 5천 이런거는 오우~~~

생각만해도 끔찍 살벌하겟더라구요

 

열심히해서 다음엔 도시락이 되지 않겟다 다짐하며...이글을 씁니다 ㅜㅜ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내기골프 무섭쥬..
저두 29일에 부곡CC 3부 불려갔다가
8만원이나 잃구왔어유..
백돌이에 완전 도시락이쥬ㅜㅜ
일욜에 같은멤버로 리더스CC 1부 가는데..
큰일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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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열심히 치게되기는 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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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가 아무래도 우리나라 들어올때 돈 있는 사람들의 과시욕 때문인건지 어쩐지 악습이랄까
희안한 규칙을 마구 만들어 냈더라구요
버디를 하면 돈을 걷어야하고 캐티팁을 줘야하고
이글을하면 정장을 사줘야하고 홀인원을하면 나무를 심어야하고 별의별 납득도 되지 않는 규칙이 난무하네요
더구나 잘못치는 사람 재미 붙여주게는 못할망정 돈을 못 뜯어서 안달인것 같은 느낌도 있ㄱ고

같이 하시는분이 저런 얘길 하시길래 원하시는분만 하셔라 저는 안하겠다 해버렸네요

    6 0

헐~ 알지 못하는게 또 있었군요
저도 가급적 친구들과 명랑 골프를 지향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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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심고 어쩌고는 회원이나 하는거죠 ^^ 퍼블릭이야 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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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하자면 참 힘들죠 배판에 이것저것 몇홀만 돌면 주머니는 ㄷㄷㄷㄷ
그분들도 그렇게 배웠다고 하지만 농락당하는 기분마저 들고...ㅜㅜ
선배들한테 그렇게 도시락되지만후배골퍼들한테 똑같이 하진 못하는 성격인지라...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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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열심히 해서 그분들 도시락 만들기로 결정 ㅋㅋㅋ
한 2년 걸릴라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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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는.. 게임이 지루해지지 않게 양념으로만 즐기는 정도가 좋은 것 같아요.
개인마다 실력차가 존재하는 만큼 하수가 일방적으로 불리하지 않은 게임 방식도 있으니까요.
늘 잃는 사람이 그것도 매번 부담되는 금액을 잃게 된다면.. 그건 따가는 사람도 좀 잘못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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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캐디피 낸다고는 하나 어차피 내돈...ㅠㅠ
배판 방식은 절대 하수가 불리 하더라구요 ..이길수가 없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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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당 1천원은 괜찮은 적절한 듯 한데 2-3 이상이면 정신적 부담보다 경제적 부담이 커서 거부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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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배판이면 그냥 타당 4천원씩 이더라구요 배판 아닌 홀이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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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독학으로 6~7년 명랑골프(90~100돌이) 치다가 동창골프모임에서 친구들하고 내기에서 몇번 돈잃고 독한 마음 먹고 인도어 연습장 쉬지않고 다닌지 7년째입니다. 저는 지금도 내기는 싫어 합니다만 도전하면 받아줍니다.  이젠 먼저 내기하자고 하는 친구들도 없구요.. 위에서 말씀하신대로 우리나라 문화가 내기가 보편화되어 있에서 연습 많이하고 잘치는게  최선인것 같습니다.^^
(내기 돈 안잃고 열 안받을려고 7년동안 집한채 날린건 함정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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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그러게요 내기하면서도 부담안되게 즐겁게 칠수 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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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내기 골프 안한다고 하면 그리 눈치주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10년 전과 지금은 또 다릅니다. 얼마전 티칭 프로하는 분을 포함해 한명은 지인이고 나머지 두 사람은 처음보는 사람들이었는데 과감히 내기를 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특히 골프로 밥벌이 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그들은 생계가 달려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도시락 뿐만 아니라 현금지급기 되기 십상입니다. 그리고 그런 분들의 경우 인마이 포켓하시는 분들도 꽤 봤고요. 그들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들이 정한 룰에 대해 골프 경력이 짧다고 꼭 끌려갈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나도 10년이 넘어가는데 내가 잃었던 돈들이 이제 시작하는 분들께 돌려받으려는 생각을 갖지 않으면 됩니다. 앞으로 몇십년 할건데 나도 행복하고 동반자도 행복해야지요. 돈 많이 잃고 기분좋은 사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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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서로서로 즐겁게~ 그게 가장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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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플레이정도 하는데 싱글치는 선배들이랑 오장 쳐서 40만원 털리고 보신탕 한그릇 얻어먹고 울면서 집에 왔었습니다.
내기 정말 무섭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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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탕 만원하면 70~80만원 금방이겟더라구요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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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원이나 털어가면 그 돈을 따 간 사람한테도 좀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ㄷㄷㄷㄷ
경제적으로 넉넉하신 분들은 그것도 뭐 돈이 아니겠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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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렇게 털어가고 돌려주지 않는 사람들은 진짜 상종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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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잘못 길들여진 문화라고 봅니다
내기안하면  긴장을 안한다느니 발전이 없다느니는 스포츠의 본질이 아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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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딴사람이 캐디피 계산하고 나머진 돌려주는데 인마이포켓 하면 쫌 그렇겟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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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항상치는 멤버는 항상 전게임 스코어 기준으로 핸디를 줍니다 ㅋㅋㅋ

타당 천원이고, 전홀 동타 버디 양파 인 경우만 배판하구요 버디는 5천원

캐디피는 나눠내고 끝나고 식사할때 딴 사람이 사고 모자라면 모자라는 돈은 1/4 해서 냅니다.

잃은 사람이 밥값조금 더 내는 정도.

전게임 스코어기준이기 땜에 잘치면 다음게임에 핸디 많이 뱉어야 한다능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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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당 천원이 딱 좋은거 같아요 부담 없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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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프로랑 치면 6홀전에 다 털리죠. 3~4홀에 털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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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9홀에 털렸으니...나름 선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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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랑 내기를 한다구요? ㄷ ㄷ ㄷ

타짜인줄 알고 고스톱 치는거랑 같은건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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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프로한테 제가 호기좋게 하자고 했더니 전프로는 사장님 농담이라고 클나요~ 하더니 그냥 가라로 계산만 해봐요 해주더라구요.. 타당 천원이다 치면 2만원 받고 시작했다치고 계산하니 3홀인가 4홀에 오링 나더군요 ㅎㅎㅎ 새 프로한테 이야기 하니...일정 타수 이상 벌어지면 더블 판 없애고 해야한다라고 하구요...더블판 없애면 할만하죠 ^^;;; 타수 다 잡아주면 진검승부....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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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멤버가 좋다면야 ㅇㅋ지만 강요된 내기야말로 골프계의 적폐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특히 지인의 지인 즉, 한다리 건너 지인은 첨본 사람인데 내기를 해야 긴장이 된다고 하시는 분들은 저와 생각이 많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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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그랬네요 ㅎㅎ 한다리 건너서 3명은 아는 사이고 저만 다 모르는 사이..;;
완전 도시락 분위기 덴장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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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집중해서 치기도 바쁜데...
채 들고 술렁술렁 필드만 걸어도 행복한데 돈 내기에 열 내면서 치고 싶지가 않네요ㅎㅎ
명랑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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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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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에게 절대 불리한 겜이죠. . 핸디 받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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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퍼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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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이다보니 뽑기만 하고, 캐디피 하고 돌려주고 이래저래 정산하면 대충 2-3만원 더 내고 있습니다. 그냥 밥값정도 더내고 한수 배운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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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친구들하고는 그냥 명랑~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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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천원에 배판 이천원짜리, 버디 만원짜리(배판이면 이만원) 치는데 우습게 여길게 아니더라구요
멍때리고 치다간 훅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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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가 크네요 우와~
배판 2천원이면 18홀 5~6만원 후딱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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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력 3년반 정도 되었고, 해외에서 거주중이라 내기를 해본적이 없는데
가끔 한국가서 (지인들이랑) 타당 1000원 짜리 하는데도 쫄깃 쫄깃 하더군요.
버디는 2천원씩 따로 주는걸로 18홀을 도는데도 신경이 쓰이던데, 내기골프는 하는게 아닌것 같단 생각만 ㅎㅎㅎ
(배판, 이라는 용어도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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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용어를 하나도 몰라요 뭐라뭐라 하는데 도통 우리나라 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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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통 저녁내기 정도 합니다 넷이 짬뽕한그릇씩에 탕수육 먹고나면 크게 부담안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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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딱 좋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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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이 언더 치시는데 내기골프로 중국 끌려가서 돈천 잃고 오시는거 보고 경각심을ᆢ 첨에는 계속 잃던분들이 도망치지 못하는 상황 만들어놓고 완전히 털어버렸다는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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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내기가 아니라 사기로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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