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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경기중 4번이 컷오프 이면서, 가장 좋았던 순위가 21등인가 그런데..
이번 볼빅 챔피언쉽에서는 1라운드에 이글을 하나도 아니고 2개씩이나 하면서 7언더파 공동 1위이네요.
간만에 박성현 선수도 공동 5언더 공동 4위로 좋아보이구요.
대체로 코스가 쉬운건지 선수들 성적이 다들 괜찮네요.
작년은 쥬타누간선수가 15언더로 우승한것 같던데..
경기를 진행하고 있는 Travis Pointe Country Club은 미시건주에 있네요.
지금 살고 있는 미국집에서 3시간 거리..
여기는 계속 비오고 있는데. 옆동네는 비가 안오는듯..
이렇게 가까운곳에서 하는줄 알았으면 갤러리라도 가볼것을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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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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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한 번 댕겨오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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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갤러리 입장권이 얼마정도 할라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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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역시 미국은 땅덩어리가 넓어서 그런지 3시간 거리도 가깝다고 하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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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 잘 적응이 안되는데요. 온지 몇달 안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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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코스가 좀 쉬워졌다고 하던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