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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 질렀어요! (안녕 헌팅턴 ㅠㅠ)
기타 |
새캄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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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6-02 11:30:08 조회: 2,596  /  추천: 5  /  반대: 0  /  댓글: 6 ]

본문

안녕하세요~

 

얼마전 헌팅턴비치 퍼터 길이 선택 미스 글 올렸는데, 피팅샵에서 길이 추가 하면된다는 댓글을 보고

 

그럴까 하다가.. 그비용이나, 걍 팔고 새로 사는비용이나 큰 차이 없을거같아서 그냥

 

골x켓에 내놓고 아이언을 연습하고 있었어요.

 

근데 지인이 나이키 mod 퍼터를 새로샀다며 자랑질을 하네요..

 

장비병 말기라, 최대한 자제를 하면서 중독증세를 완화시키려고 하고 있는데..

 

mod 퍼터 한번 시타해보고 나니까, 병이 다시 도져버리더라구요

 

큰 차이는 없겠지만 주된 이유는 모양새가 넘 이뻐서 샀어요 ㅋㅋ

 


 

요넘이에요 아직 안와서 사진은 어디서 그냥 퍼와버렸습니다.

L자 퍼터 어렵다고 하는데, 쉬우나 어려우나.. 퍼터는 잘못하기 떄문에 그냥 뽀대를 선택했습니다. ㅎㅎ

 

 

 

*ps. 

 

헌팅턴비치 퍼터도 참 괜찮아요. 혹시 구매하실 분중 180 넘는분들은 34인치로 하셔야 할듯합니다.

 

오래된 오딧세이 화이트핫 퍼터 #1 도 하나 연습용으로 가지고 있는데, 

 

그건 33인치로 쓰고있어요, 크게 불편하거나 위화감이 없어요.

 

 

그런데 헌팅턴 33인치는 이상하게 그립 제일 끝을잡고 쳐야 정타도 잘나고 퍼터도 바닥에 수평으로 잘

 

놓여지도록 되네요. 제 체형이 이상한건지..  177정도 되시는분이 제꺼 헌팅턴 33인치 쳐보시더니

 

정타도 잘나고 타감 좋다고, 자기꺼 카메론 타감 흉내내는거같다고 하시네요.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모드 타감 어떻나요???
나이키 오리진 3번을 샀다가 타감이 생각보다 딱딱해서 처분했는데요ㅋ
지금 컨버지 지르려고 고민중인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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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무겁고 단단한 고무?를 치는 느낌이에요 ㅎㅎ
무겁지만 부드러운 타감이에용

    1 0

와 퍼터 어렵게 생겼네요 ㅎㅎㅎㅎ 화이팅입니다

    0 0

퍼터는 이쁜게 장땡...ㅎㅎ

    0 0

곡괭이 어려워 보여요... ㄷㄷ..

    0 0

퍼터는 자기 만족이 80% 이상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저 페이스에 끌려 살까말까 하고 있긴한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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