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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이지만
요넥스 카이자라이트 3x 추천드립니다(광고아님).
처음 채만 흔들었을때 좀 달랑달랑거리는것 같고, 그물에 가민R10으로 테스트해봤을땐 좋은지 잘 모르겠다 했는데
라운딩에 가서 실제 보니 너무 좋네요.
거리가 매우 늘고 가벼워서 편합니다. 대충 10~20M는 늘었네요. 코스에서 한번도 보내본적 없는 거리에서 세컨샷을 치니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연습으로는 무슨짓을 해도 안나오던 거리가 샤프트 하나 바꿔서 거리가 느니까 당황스럽기도 하네요.
구질은 기존 Tour Ad Di 5s hi modulus에 페이드성이었다면
카이자라이트는 스트레이트로 변했네요.
뱅퀴시 VV 3x 도 비교해보고 싶긴한데 카이자라이트가 아주 맘에 들어서 한동안 이걸로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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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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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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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합니다 거리는 200~220m 정도 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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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넥스 카이자라이트 3x 너무 좋네요. 뱅퀴시 블루 3x도 좋아서 두개 다 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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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퀴시 3x 써봤는데, 뱅퀴시가 너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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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볍고 강도가 강한 샤프트를 사용하시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아니면 어디서 어떻게 검색해봐야 이러한 이유들을 볼수있는 유튜브가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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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엘보우 때문에 샤프트 무게를 점점 내려봤는데, 가벼워질수록 팔꿈치 충격이 적어지긴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가벼우면서 단단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 3x까지 구입해서 쳐봤는데, 볼스 60 중후반 정도 사용하는데는 아무 무리가 없어서 만족했었습니다. 채 휘두르는게 편해지니 스윙도 더 잘되는거 같기도 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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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우니 전체적으로 치기 편해지고 그에따라 헤드스피드가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비거리 증가에 효과도 있고요. 그런데 기존에는 가벼운 것들이 강도가 낮다보니 아마추어들은 좌우 산포가 넓어지는 부작용이 있어서 사용을 하지 않았으나 최근에 가벼우면서도 강도가 높은 것들이 나오다 보니 산포가 나빠지는 것을 보완하면서 결과에 대한 느낌이 좋습니다. 일단 제가 아는선에서는 그런데 전문가분들이 설명을 해주시겠죠.^.^ 저는 효과를 보아서 3x 샤프트(카이자라이트, 뱅퀴시 블루, 뱅퀴시 그린 vv)를 다양하게 구비해서 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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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키 발할라 플라잉 3x도 넘좋아요~ 무게는 3x중에 가장가벼울껍니다 41g 가성비 최고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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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퀴쉬 4x는 너무 세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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