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골퍼들이 80대 스코어를 우습게 보더라구요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대부분 골퍼들이 80대 스코어를 우습게 보더라구요
일반 |
골프초보1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6-02-19 13:18:55 조회: 1,649  /  추천: 5  /  반대: 5  /  댓글: 25 ]
이 글(사진)을 반대하신분(5명): 
크롬소프트, waterlove, 숏게임환자, 이노바이, 한량킹

본문

저는 주로 조인 위주로 필드 라운딩을 다니다보니

 

 

 

다양한 특성의 골퍼들을 보는데

 

 

 

80대 타수를 우습게 아는 골퍼들이 많더라구요.

 

 

 

실제로 티샷에서 멀리건은 거리낌 없이 쓰고

 

 

세컨에서 공 살살 옮겨서 자리좋은곳에서 치질않나

 

 

도로 근처에 랜딩된 공을 자기맘대로 페어웨이 중앙에 던져놓고 벌타없이 치고

 

 

심지어 해저드 오비 난 벌타 계산안하고 당당하게 파 보기 외치는 분들도 허다했습니다.

 

 

캐디가 깜박하고 파 보기 적은것도 그냥 냅두고

 

 

또 일부 캐디들은 고객들 기분 안상하게 하려고 스코어 가라로 적는게 태반입니다.

 

 

특히 제일 문제는 오케이존에서 퍼팅 마무리하는게 가장 크다고 봅니다.

 

 

정말 그린스피드 빠른 명문구장에선 1미터 내외에 오케이구간에서도 퍼팅 못 넣는 골퍼들 정말~정말 많습니다.

 

 

사실 그것만해도 라운드당 5~10타 더 나올거라고 봐요.

 

 

 

 

근데 이런것도 모르고 본인들 싱글친다고 자랑하고 다니더라구요

 

 

 

물론 저는 지성인이라 스코어 그런식으로 적는다고해서 노발대발 하진 않습니다.

 

 

솔직한 말로 대한민국 골퍼 80% 이상이 실제 대회세팅으로 뒷문열고 땡그랑으로 공치면 화이트티 기준이라고 해도

 

 

100타 넘는다고 봅니다

 

 

 


추천 5 반대 5

댓글목록

어그로 끌만한 글만 열심히 적는군요.

    22 0

사실을 적었을 뿐입니다. 근래에도 업체 지인이랑 공 쳤는데 딱 저 수준으로 공 치더라구요

    0 0

사실 실제 함께 라운드를 해보지 않고 상대방 말만 듣고 그 핸디를 믿지는 않아요. 라운드 수가 적은 아마추어 명랑 골퍼 수준에서는 이해가 되는 부분 입니다. 말도 안되는 핸디를 계속 우겨댄다면 내기해서 돈 따버리면 되죠 ㅎㅎ

    1 0

선생님보다 실력이 형편없는 골퍼가, 이상한 핸디 스코어 들이밀면서 훈수를 둔다면 어쩌실건가요?

    0 0

뭘 어쩌지 않아요~ 그런 사람이 주변에 많으신가요? 골프가 할수록 참 겸손해지는 스포츠인데 그런 주변 분들과는 거리를 두세요 하하

    4 0

선생님 마인드에 또 한번 인생을 배웁니다. 주변에 선생님과 같은 분들만 있다면 항상 고정적으로 라운딩 나가고싶을것 같습니다

    0 0

대부분의 골포분들이 골프초보1님을 우습게 보더라구요.

    7 0

남이 무슨 스코어를 치던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내가 나가서 재밌으면되지..
내기면..그냥 나보다 잘친다고 해주고 핸디나 받으면 땡큐죠...ㅎㅎ

    3 0

거기서 끝나면 참 좋겠으나, 대부분 저런 가짜 스코어로 남에게 훈수를 하거나 방해를 하는 골퍼들이 상당수라는점 문제라는거죠. 옆에서 보고 있으면 짠합니다

    0 0

예, 그렇게 골프생활 하세요~
경기도 아니고 친목과 좋은 라운딩 분위기를 위해 암묵적으로 양해하는 부분을 따지며 그 말씀하신 다마 기준으로 본인 핸디라며 내기하시면 골프매너 좋다는 소리 들으실지 궁금하네요.

    0 0

대부분 그렇습니다
조인하다보면 대부분 보기친다고 하시지만
막상 가보면 백돌이인 저랑 별반 차이 안나시는분들이 태반이더라구요

    1 0

선생님이 대단하신겁니다. 정직하게 스코어 적는 골퍼들이 생각보다 많이 없습니다

    0 0

제목과 언뜻 매치가 안되나 내용은 공감가는 내용도 있네요. 뭐, 진행상 컨시드 존에서 집는것은 어쩔 수 없는것 같아요. 셀프나 너무 긴거리는 좀 뭐하지만....

    0 0

어투가 조금 공격적이어서 어그로성이 짙긴하지만, 사실 내용 자체는 현실을 꽤 정확히 짚고 있네요. 한국 아마추어 골프 문화에서 진행의 편의나 '명랑 골프'라는 이름 아래 주어지는 후한 멀리건, 라이 개선, 관대한 컨시드(오케이)는 일상적이죠.

근데 다들 명랑골프인거 알고치면 또 그것은 그것대로 문제없다고 봅니다. 지인들과 즐겁게 치면 명랑골프죠. 내기할땐 누구보다 엄격하게 룰제대로하기도 하고요ㅎㅎ

    1 0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명량골프에 대해선 일절 터치할 생각 없읍니다. 하지만 간혹 그런 명량 스코어를 대입해서 남에게 훈수를 하는 몰상식한 골퍼들 보면 화가 많이 나네요

    0 0

룰은 지키라고 있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그냥 그 그룹분위기 봐서 따라서 치는편이긴한데.. ㅎㅎ
FM룰에 퍼터 길이로 하는 편입니다.

    0 0

저는 오히려 조인 갔을때 더 룰에 가깝게 치려는 것 같던데..

편하게 명랑하게 하는거야 분위기 따라 뭐 해도 되는데 그것을 실력이나 스코어로 연계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요.

저는 일파만파 멀리건 이런거 적용안된 제 스코어 따로 시계에 적어오긴 하는데요. 땡그랑은 못해봐서 해보고 싶은데 여건이 되나 모르겠습니다.

    2 0

우리나라 골프장 특성상 소몰이가 워낙 심하다보니 땡그랑 하기가 힘들죠.

    0 0

격하게 공감합니다. 딱봐도 백돌이인데 드라이버 반이상 터지는데 셀프멀리건 5개이상쓰고 80대라 우김 ㅋㅋ

    0 0

일단 많은 분들이 일반인이며.. 주말골퍼..
죽자살자 하지 않습니다.

글에서 작정하고 속이는게 아니면 다..
카트도로 빼고 치고.. 다 암묵적 룰에 의해 어느정도 허용되고..오케이존.. 안에들어오면 머쓱하게 웃으며 감사하다고 오케이받고..
다 상호 룰에의한 오케이 하에 이뤄지는거니 문제가 되는건지 모르겠군요.

물론..나혼자만 룰 달리 적용하고 유리하게.. 타수 속이면 문제가 되고요.

    0 0

자기들만의 룰로 치는 사람들은 80개대가 우습겠는데 제대로 스코어 잡고 치는 분들은 아니죠

    0 0

그런 분들과 오장을 치면 됩니다. 단 PGA 룰대로요~

    0 0

내가 룰 지키며 매너 좋게 플레이 한다해도
어느 누가 봤을땐 아닐 수 있습니다

세상은 넓습니다
경험으로 그렇게 느끼신걸테니
어느정도 이해는 됩니다만
한걸음 뒤에서 바라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실제로 4명다 7자 8자 그리면
스코어 속일래야 속일수 없습니다
다 파 아니면 보기니까요

조인 가서 룰 엄하게 지키며 플레이 하는 골퍼가
타인에게 조언을 가장한 훈수를 둔다?
그건 그사람이 문제이지
벙커 어렵다고 빼고치는 것과는 별개입니다

그리고
슬픈 이야기일수 있지만..
어느정도 치면 훈수 잘 안들어요
여기 제주는 캐디도 고인물이 많아서 좀 못치면 뭐라합니다
엄하게 치는데 헛ㅅ리 계속하면
무시 당할걸요

훈수 두던 사람도
실력자 보면 바ㅂ아닌이상 말도 못붙이죠 ㅠ

(습관적으로 추천을 눌렀네요..)

    0 0

다른 사람이 뭘 하든 왜 그렇게 신경을 쓰시는지?
작성한 글들 대부분이 타인과 비교하는 내용이네요.
점수 속이는 사람 많드라
비거리 속이는 사람 많드라
몸도 안되면서 오버스펙은 왜 쓰나?

뭐든 관심이 필요하신거면 성공하셨습니다 ^^

    1 0

그래서요?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