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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골프를 스크린이랑 필드랑 쳐보니 스크린은 어려운클럽이 오히려 수월하고(아이언는 거리조절, 드라이버는 볼스업) 필드는 당연히 힘듬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급관심, 궁금한게 생겼는데 필드에서 제일 잘맞고 편하고 스코어향상에 직관적으로 느낄만큼 좋았던, 기억에 남던 드우유아 클럽들이 있었을까요!??
저는 그동안 이건 클럽이 보정을 해주는구나 클럽덕이다 느꼈던게 g425맥스 10.5도 스탁s 드라이버랑 버너2.0 ns950s 아이언이 였습니다 드라이버는 잘못맞아도 다 사는구나 좋은 클럽이다 너무 느꼈고 아이언은 셋업도 초보채 치고 옵셋도 없어 편하고 본대로 계속 가서 두클럽이 상당히 기억에 남습니다
선배님들은 저같이 되새겨볼때 라운딩 나가셔서 그클럽 덕분에 스코어 도움을 받았다, 정말 좋은 클럽이다 하는게 있으시다면 공유 부탁드려봅니다
글쓰며 또 생각나네요 g425맥스 버너2.0....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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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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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나가서 어떤 어려움이 있어서 스코어 잃으시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일단 t12 pro 스마트워치 추천드리구요. 깃대가 안보여도 아이피랑 깃대 위치가 나침반처럼 시계가 잡아줘서 좋아요. 그린 주변에서 거리는 살짝 안맞긴하는데 그린 경사도가 대략적으로 보이니까 살짝은 스크린 느낌으로 숏게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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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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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우유 모두 핑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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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라이버의 경우는 샤프트의 단단함에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요, 딱 무게추 2-4그람 정도 빼고 치니 좋더라구요. 특히 후반 라운드에서 폼이 무너지는게 줄었습니다. 그리고 미니 드라이버.. 골린이라 시야적으로 좁은 코스는 몸이 굳고 자신감 없이 때리다보니 어김없이 죽었는데 미니 드라이버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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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이 느껴집니다.. 읽는것만으로 타수가 주는 글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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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은 게임개선 카테고리에 있는 제품들이 필드에서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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