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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 g430 드라이버에 벤투스tr 5s 사용중인데 어드레스시 부터 닫혀맞아 훅날거 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왼손목에 힘이빠지면서 보잉도 좀있으니까 미스샷일때 왼쪽으로 말려 죽는게 1~2개정도 나옵니다.
위크그립잡고 치는데도 그러네요. 궤도는 인아웃 잘나옵니다.
이거 보잉을 고쳐야하는지 드라이버를 바꿔야 하는지 감이 없습니다만
일단 어드레스시 좀열려보이고 편안한 헤드로 바꾸고 싶습니다.
어떤게 있는지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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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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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타이틀리스트 헤드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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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감사합니다. 시타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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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도 열려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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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부시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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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 이번 zxi 기본 모델 사용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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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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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로우스핀 모델들이 오픈 페이스가 많아요 타이틀 텔메도 기본모델은 스퀘어거나 살짝 닫혀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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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가드님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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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타 예정중이면 몇가지 추천 해드릴게요 타이틀리스트 GT3 캘러웨이 퀀텀 트리플다이아 테일러메이드 qi4d ls 요정도 추천 드릴게요 코브라와 핑은 상대적으로 스퀘어에 가깝다고 느꼈고 추천드린 위 3 제품은 확실히 열려있습니다. 스릭슨은 타구음이 불호라 개인적으로 추천 드리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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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가드님 친절한 답변 너무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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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은 손목사용을 자제하고 회전력으로 타이밍을 맞추고 하체 회전을 강하게 하기 위해 헤드페이스를 닫는 동작이니, 몸을 과감하게 열고 빠른 회전력으로 맞추시는게 근본적인 개선책입니다. 보잉이 되고 있는데 페이스가 열린 클럽을 사용한다면, 일관성을 높이기에 유리한 보잉의 장점이 없어져 버리고, 손목에 의한 타이밍 민감도가 더 높아져 일관성이 더 떨어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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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브 조절로 로프트를 더 내리면 약간 열려보이긴 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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