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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x 잘 사용하다가
Ai스모크 1년 정도 사용 중입니다.
기존 ltdx는 뭔가 찰싹 튕겨 나가는 느낌이었는데
Ai스모크 헤드는 먹먹히 밀고나가는 느낌입니다.
(정타율 낮은 좁밥이라 개인적 느낌입니다)
스모크가 뭔가 안맞아
샤프트를 좀 부드러운걸로 바꿀까도 생각했는데
그냥 골포정신으로 아에 다 바꿀까?
그러고있습니다.
(다들 샤프트가 중요하다고 하시지만)
그러던중 Qi35를 보고있습니다.
텔메는 시타외에 보유한적이 없음.
Qi35헤드 느낌은 어떤지 궁금해서 글씁니다.
어드레스 느낌은 어떤지.
그냥 샤프트만 바꾸는게 나을까요?
경험 부탁드립니다.
Ai스모크 1년 정도 사용 중입니다.
기존 ltdx는 뭔가 찰싹 튕겨 나가는 느낌이었는데
Ai스모크 헤드는 먹먹히 밀고나가는 느낌입니다.
(정타율 낮은 좁밥이라 개인적 느낌입니다)
스모크가 뭔가 안맞아
샤프트를 좀 부드러운걸로 바꿀까도 생각했는데
그냥 골포정신으로 아에 다 바꿀까?
그러고있습니다.
(다들 샤프트가 중요하다고 하시지만)
그러던중 Qi35를 보고있습니다.
텔메는 시타외에 보유한적이 없음.
Qi35헤드 느낌은 어떤지 궁금해서 글씁니다.
어드레스 느낌은 어떤지.
그냥 샤프트만 바꾸는게 나을까요?
경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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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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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의견이지만 이번에 나온 텔메 Qi 4d가 나름의 호평을 받고 있고 전모델 qi35 보다 낫다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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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I35보다는 QI4D로 가셔야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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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는 글쓴이분 취향에는 GT2나 GT3가 딱일듯 합니다. 경쾌하게 튕겨나가는 손맛이 말씀하신 3개의 드라이버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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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브랜드의 엘리트나 퀀텀맥스는 어떨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