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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의 난이도 셋업 마쳤습니다(WI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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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3-31 23:58:55 조회: 1,179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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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후학 인사올립니다.

본격적으로 공을 치기 시작한게 6년 정도 되었네요. 아직 싱글은 가지 못했고 잘하면 80대 초반, 못하면 90개 중반까지도 치는 것 같습니다. 들쭉날쭉이에요.

실제 게임이나 샷 등도 매우 재미있지만, 장비 가지고 노는 것도 재미있어서 이런거 저런거 많이 써보고 있습니다. 중증 까진 아니지만 어느정도 환자라고 봐야겠지요.

처음부터 어려운 채를 좋아하는 변태적 습성이 있어서 타이틀만 고집하고 있습니다. 어르신이 주신 591로 시작해서 714cb 620mb t100s 2세대 620mb t150 t100 4세대 에서 다시 620mb 콤보로 왔네요.

다른 점은 그동안 다골만 쭉 쓰다가 프로젝트 x로 넘어왔습니다..가 아니네요. 591이 라이플이었네요. 무튼 드라이버도 그렇고 빳빳한게 좋아서 라이플 6.5로 도전해봤습니다. 이제 진정 극강의 난이도가 되었네요.

오랜만에 mb로 돌아오니 이제 알겠습니다. t100은 정말 좋은 채였습니다.
골린이때는 뭘 써도 결과값이 크게 차이가 없어서 머슬백에 두려움이 없었는데, 2년 이상 t시리즈 사용하다 돌아오니 역체감이 생기네요. 타감도 확실히 다골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x100 참 좋았더랬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아직까진 헤드가 작은게 좋습니다. 서브로 가지고 있는 p7cb 헤드가 너무 커 보이네요 ㅋㅋ

어차피 골프 자체가 어려우니까...100% 어려우나 120% 어려우나 똑같다고 생각하고 이번엔 오랜 기간 정착해보려 합니다. 어려워서 재밌습니다.

혼자 감상에 젖어서 글 남겨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굿샷하셔요!


WITB
드라이버 : GT4(샤프트 t1100 6.0)
미니드라이버 : GT280(샤프트 t1100 6.0)
하이브리드 : GT3 19도(벤투스 HB 8X)
아이언 : 620CB(4~6), MB(7~P) combo(샤프트 프로젝트 X 6.5)
웨지 : SM10 52.08F / 54.12D / 58.04T(샤프트 웨지플렉스)
퍼터 : phantom 11R OC 33인치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정리가 참 깔끔합니다~ t150 이 mb보다 훨씬커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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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크기보다는 솔에서 차이가 확 납니다. t150도 두꺼운 솔이 아닌데..cb나 mb 보면..날카롭다고 이야기 하는게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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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50치고 있는데 저도 헤드작은게 좋아 620cb 시타해보니 매트에서는 잘맞고 타감도 더 좋더라구요. 필드에선 확실히 어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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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 쓸 것 같으면 mb쓴다..가 지론입니다. 어차피 둘 다 작아서요 ㅋㅋ 그리고 mb 타감은 유명하죠.
그리고 내 아이언이 프로도 안쓰는 아이언이다...라는 생각이 오히려 발목 잡는다고 생각해요. 막상 사이즈 재 보면 크게 차이 없는데 심리적으로 위축이 되거든요.
확실한건 보상과 처벌이 명확하다는 거죠..t시리즈로 7번 기준 정타가 안나도 140 이상은 가는데..mb는 120도 갑니다.

잘 맞으면 기분이 두배로 좋습니다 ㅋㅋ

    0 0

장비소개 잘봤습니다.
샤프트 강도도 넘사네요.

구성에서 샤프트는 웨지플렉스인데 약하시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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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스피드에 비해서 매우 오버스펙인데요.
취향입니다. 무겁고 강한게 가벼운거보다 좋더라구요.

아직 하수라 웨지샤프트의 민감도에 대해서 잘 못느끼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웨지플렉스만 써서요. 부먹 찍먹처럼 웨지 샤프트도 가벼워야 한다 vs 무거워야 한다 논쟁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저는 아직 민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웨지플렉스보다 강한 샤프트도 별로 없어서요. 특주까지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웨지는 바운스.그라인드에 좀 신경을 썻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06k 써보고 싶네요.

    0 0

첫줄에 GT4 보고 놀라고 아이언 프로젝트x 6.5  보고  한번더 놀랬습니다. ㅎ
6년의 경력과 하드웨어가 밑바탕이 된 세팅이 아닐까 예상해봅니다.

저도 골린이때는 헤드 작은게 어렵울거 같고 신경 쓰였는데 tr20v 쳐보고 작다고 어려운게 아니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던 적이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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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6년 경력이라뇨. 선배님들이 훨씬 많으시죠.
하드웨어는..키가 170이 안됩니다. 그냥 태생이 좀 튼튼한(운동은 하지 않는..) 하드웨어이긴 합니다.

tsi4부터 tsr4 쓰다 GT4까지 쓰고 있는데 쓰다보면 다른 헤드는 커서 불편해집니다. 거리 좀 늘리고 싶으신 분들은 한 번 시도해볼만 합니다. 채 떨어뜨리는게 확실히 좋아요.

익숙함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실.. 6.5보다는 t1100이 저에겐 더 큰 변화입니다. 전에 질문 올린 적이 있는데 벤블랙tr 6x보다는 페이드 성향이 덜하지 않냐는 댓글이 달려서 그런가보다 했는데...진짜 쇠파이프 치는 기분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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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하나는 인정할 수 밖에 없네요. 대단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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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들이 엑셀로 정리하시길래 따라서 해봤을 뿐입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어제 대량으로 타이틀에 의뢰해서 보증기간 자료 오랜만에 받았네요. 양이 많아서 유선으로 하지않고 이메일로 요청했습니다. 한 번 해두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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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00 명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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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t100, 150은 가격만 좀 문제죠. 그마저도 장비병 환자들에겐 중고가 방어 워런티 정도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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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시네요 제 친구가 gt3 8도 사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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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i4 8도 썼었는데..8도나 10.5도나 저에겐 큰 차이는 없더라구요. 오히려 샤프트가 탄도에 변수가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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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가 깔끔하시네요 ㅎㅎ
GT4는 어떤부분때문에 쓰시는걸까요?
헤드도 작아보이던데, 가벼워서 볼스피드가 더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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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써보면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채 떨어뜨리는게 쉬워요.
물론 반대로 헤드가 큰(보유한 에픽 맥스..요것도 ls 모델입니다만 사이즈는 같죠) 드라이버 보면 심리적으로 위축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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