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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거리는 크게 안 중요하다고 볼 때,
어느 구장이 가장 끌리시나요?
제 기억으로는,
프리스틴밸리 : 클래식한 클럽하우스, 약간의 언듈레이션이 있음. 코스 괜찮았던 기억, 관리 좋았음.
마이다스이천 : 기억이 안 남
금강 : 클럽하우스가 고급스러웠던 기억. (넓은 페어웨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 관리 좋았음
힐드로사이 : 관리 좋았음. 약간 난이도가 있어 재미있음. 클럽하우스는 기억이 잘 안 남
순서 좀 부탁드립니다.
혹시 최근 방문하셨다면, 최근 상태를 기준으로 의견주시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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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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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드로사이는 양잔디 -> 한국잔디 교체 하고 있어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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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이면 그린에 올라가서 본 플레이 시작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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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프리스틴 마이다스 힐드로 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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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요즘 관리 좋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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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마이다스만 가봤는데 둘다 안 빠지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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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아니지만 다 가봤던 구장인데 개인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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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지난주 다녀왔는데 현재 상태 아주 좋습니다. 러프 구간이 넓고 페어웨이는 좁은 세팅이라 페어웨이 지키는 것이 중요한 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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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틴밸리 클럽하우스는 리모델링해서 깔끔한데 티박스 페어웨이는 작년대비 엉망이었습니다..당분간 잊고 살기로 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