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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적다보니 몇군데 빠진 구장이 있어 추가로 글을 올립니다.
1. 비에이비스타(호박-??? 회원제라고만 기억합니다)
페어웨이 : 하(여긴 페어웨이 관리도 최악이지만 도대체 설계를 어떻게 했는지 옆홀에서 공이 엄청 날아옵니다)
그린 : 하(도대체 얼마나 안누르고 관리를 안하는지 짧은 거리도 덜덜덜 튀면서 똑바로 가는 퍼팅이 안나옵니다)
티박스 : 하(그놈의 매트, 그리고 흙밭인 티박스)
-->워낙 악명이 자자한 구장이라 별 기대도 안했습니다만, 역시나 여긴 믿고 거르는 구장이었네요
2. 드림파크(파크 코스)
페어웨이 : 중상(최상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나름 봐줄만 합니다)
그린 : 중(느린 그린, 그린 스피드 2.5)
티박스 : 중(매트좀 치웠으면 좋겠네요)
-->여긴 갈 때 마다 노조 현수막이 붙어있는데, 노조의 입장도 이해는 하지만 즐거운 라운딩가서 그닥 반가운 풍경은 아닙니다.
그리고 라운딩 때 일 안하는 캐디들도 많던데, 자기 할일은 하고 권리를 찾아야 되는게 아닌가 싶네요
3, 클럽 72(하늘 코스)
페어웨이 : 상(드디어 벤트그라스 페어웨이가 하늘 코스 전성기 시절의 90%이상 올라온 듯 합니다. 그린 주변 관리도 최상이었네요, 벤트그라스에서 아이언 정타 맞으니 쾌감이...)
그린 : 상(에어레이션 한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는데, 그린에 펀칭 구멍이 많았지만 나름 그린 스피드 2.7 이상으로 균일하게 잘 구릅니다)
티박스 : 상(매트 티샷 없고, 깔끔하게 잘 관리되어 있습니다)
-->하늘 코스 가실분들은 지금 가셔야 대만족하실 듯합니다. 근데 뷔폐가 15000원으로 인상되었네요;;
4. 뉴서울(예술 코스)
페어웨이 : 중
그린 : 중티박스 : 중
-->회원제치고는 그럭저럭 무난한 느낌..기본은 하는듯 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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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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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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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일찍 알려주셨으면... 어제 BAVISTA 안갔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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