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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박 1년만에 라운딩이에요. 이제 라운딩 두번째에요...
어떻게 잡은 라운딩인데. 비소식에 일주일 내내 일기예보 확인했어요.
다행히 흐리고 비 안옴!
하이스트CC가 산을 깍아 만들어 세컨 칠때 평평한 곳이 많이 없어 어려웠어요. 평평한곳 있어도 공 보낼 능력도 안되지만..
그린은 관리가 아주 잘 되어 있었어요.
언듈레이션 심하고 2단 그린도 많아 정신을 못차리겠더라구요.
6시9분 티라서 이슬 마르면서 그린 빠르기도 막 변하고...
사진은 첫 라운딩 함께 간 회사 선배가 찍어 줬는데 건질게 많이 없더라는..ㅜ 사진 찍어줄 정신이 없었겠지만요..
(퍼팅 하는 사람이 회사 선배인데, 모두들 어프로치 하라는거 퍼팅 할거라고 우기다가 철퍼덕....)
저 두번째 라운딩만에 스크린에서나 하던 버디 했어요..근데 다들 라이 보고 있는데 혼자 굴려 넣은거라 아무도 못봄.. ㅜ_ㅜ
주말 육아 열심히 해서 또 나가고 싶어요. 이거 마무리는 어떻게 하는건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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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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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트는 저도 안가본지 1년이 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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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7번 이하로 잡아야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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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봐도 언듈레이션 심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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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듈이 심하니깐 재미는 있었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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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이런곳도 있었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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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상태가 안좋아서 그렇지 CC 상태는 좋았습니다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