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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젖어서 런은 확실히 없던데 이날 드라이버가 평소보다 더 잘나간거 같습니다.
전반에 270, 280
후반에 마지막홀에 오잘공으로 290
(더 대박인건 같이간 지인이 같은홀에서 340m 날림 ㄷ ㄷ ㄷ 캐디도 여기까지 날라온건 첨봤다고. )
평균 240이상은 날린거 같네요.
스크린에서 치면 보통 65-69 볼스피드 정도에
평균 비거리 230정도 나옵니다.
예전에 물파스 바르고 치면 더나온다는 이야기 들은거 같은데 비가 어떤 영향을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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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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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뉴스에서 왜 여름 장마철에 프로야구 홈런이 많아지나에 대한 내용이 있었는데, 기온과 습도가 높을수록 공기밀도가 낮아져서 저항이 줄어들고, 그래서 타구의 비거리가 늘어난다고 하더군요. 골프공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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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all new m2가 드뎌 불을 뿜는구나 했는데. 아니였군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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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핀량이 줄어 더 나간다는 말은 들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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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회전킥인가요? ㅎㅎ 거리는 그냥 따박따박만 나가믄 되는거 같습니다. 이날 게임 베스트스코어는 드라이버 180정도 보고 치시는분이 나왔어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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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온도가 높을수록 멀리 나간다고 들었습니다. 공의 온도와 관련이 있는걸까요. 어디선가 본 골프 규정에는 공의 온도를 의도적으로 올리는것은 룰위반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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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치를 챙겨서 함 구워야 될까요? ㄷ ㄷ 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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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공을 항상 호주머니안에 넣는 이유도 공의 온도를 올리기 위함이라고 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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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나 공에 물기가 있으면 마찰값이 줄어들어서 사이드 스핀이 감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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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비비는거 꿀팁이네요 ㅎㅎ 좋은거 배워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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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물통 챙겨다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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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물파스 좋다고 하셨던 기억이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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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랑 습도로 인해서 비거리가 늘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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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저도 이해가 안가는게 앞바람도 좀 있었는데 저렇게 날라간게 신기하네요. 빗방울 앞바람보다 스핀감소가 젤 큰영향주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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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는 연습장에서 드라이버 물 묻은 공과 물 묻은 페이스로 치니 잘 안나가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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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생각해보니 아이언은 그냥 제거리 나왔던거 같은데. 드라이버만 멀리 나왔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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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가 짐승이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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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간사람들이 짐승이였어요. 헬쓰 오래해서 체구도 짐승 ;; 전 보통체구에 보통사람... 양같은 사람입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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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비거리 양심불량이십니다...어떻게하면 그리 보낸답니까...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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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였나 봅니다. 근데 암만 비거리 나와봐야 백돌이인걸요. 80대 치시는 보로꼬님이 더 부럽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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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비거리..얼마나 더 보내시려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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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목표입니다. ㅎㅎㅎ 더 열심히 정진해야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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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더 적게나갑니다 비오는날 저항값이나 비오는날 저기압 그리고 스윙할때 집중력 그립의 미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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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보통은 더 적게나가는군요. 뭔가 그날 비와서 운치도 있고 좋은사람들과 함께해서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비맞으면서 치는것도 아주 좋더라구요. 요런게 아마 플러스 요인이 된듯 싶네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