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전 그냥 필드가면 처음부터 벗겨 놓고 있는데..
다른 분들은 매홀 그린에서 들고 계시다가 치고 씌우고 하시던데..
채 보호차원에서 그리 하는건가요?
특별한 이유가 있는건가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 씌어야 하는거면 저도 씌울려구요 `~~
|
|
|
|
|
|
댓글목록
|
|
퍼터가 오래되었거나.. 상대적으로 저렴이이면 안 벗겨놓는게.. 산지 얼마 안되고 고가면 아무래도.... |
|
|
황동이라 잔기스나 찍힘에 취약해서 씌우고 다닙니다
|
|
|
고가 퍼터 쓰시는분들은 펏 바로 전까지 항상 씌우고 계시죠.
|
|
|
퍼터 한자루가 아이언 한자루보다 비싸서 퍼터커버 꼭 씌웁니다 ㅎ |
|
|
퍼터 페이스 보호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
|
|
아이언 커버는 아예 안 씌우는데. 퍼터 커버는 절대 안 벗깁니다.
|
|
|
되팔아야 되서 꼭 씌웁니다. 3만원 주고 산건 안씌움 |
|
|
퍼터 페이스 찍힘등의 손상 방지이지요
|
|
|
옛날에 나온 핑 황동이나 니켈, 베큐 퍼터 등은 커버 벗기고 라운딩해도 됩니다. 동반자의 다른 퍼터에 찍히지가 않아요. 나머지는 상처 많이 납니다. |
|
|
원래 벗겨 놨는데, 지금은 인서트 있는 거 쓰느라 씌워 놓고 다닙니다. |
|
|
다른건 벗겨도 퍼터는 귀찮더라도 꼭 커버를 해서 다니셔야 합니다.
|
|
|
다른건 다 벗겨도, 3번 아이언과 퍼터는 커버 벗기는거 아니래요.
|
|
|
생각보다 퍼터 커버가 중요하군요.. 페이스면의 중요성 생각치를 못했네요. ^^ 답변들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부터 커버해가지고 다녀야 겠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