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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이 라운딩이 연달아 잡혀버렸습니다.
금, 토는 지산
일요일은 스카이72에서 치게되는데요
시간이 모두 13,14시대네요
레드님 글보고 뿌리는 쿨스프레이는 하나 시켜놨는데 또 뭐뭐가 필요할까요?
물이나 음료같은거를 좀 얼려가면 도움이 되려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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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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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제공을 해주지만 대부분 정수기에서 받는 생수죠. 옥수수수염차 같은 보리차를 1.5리터로 꽝꽝 얼려가니까 동반자들이 좋아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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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더울댄 시원한게 최고죠 꼭 얼려가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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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옵 시간상 약간의 소금도 챙기심이 좋을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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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소금은 생각 못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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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땀이 많으시면 여름용 장갑(기능성 소재로 된 것)이 있으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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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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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하고 염분기 있는 음식이나 소금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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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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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카리 가루로 펫트병에 얼려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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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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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린 포카리 넉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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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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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일욜날 36홀 치고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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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꼭 챙겨가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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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목요일 더플레이어스 14시 티업시작하자마자 캐디가 "자 포도당 드시고 시작하시져" 하면서 알약주는데 이정도인가 싶었는데 첫홀시작하자마자 땀밤벅에 매홀마다 물 두캅씩마시고도 화장실한번 안가고, 스코어고뭐고 일단살아보자는 생각에 공 대충봐서 안보이면 찾지도 않고 진행했습니다. 담부턴 절대 오후티는 안잡고싶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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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 기회가 자주 오는 상황이 아니다보니 더워도 무리해서 잡게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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