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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집에서 뜬금없이
일반 |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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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8-23 17:40:15 조회: 1,090  /  추천: 9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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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를 하고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내다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을 보고 뜬금없이 어드레스 잡고 백스윙 올렸다가 피니쉬 만들었다가 

 

1번만 해볼려고했건만 뭔가 마음에 안들어  헬스 셋트 나눠서 하듯이 20번정도 해보고 

 

순간 "내가 뭐하는 짓이야" 하면서 정신차리고 거울을 보니 땀에 쩔어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시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불룩하게 나온 뱃살이 보기 싫어
거울을 왜면하고 살아온지 10년 째입니다. ㅜㅜ

    2 0

같은 내용으로 5년째입니다. ㅜㅜ

    0 0

뜬금 없긴요. 자연스런 루틴아닌가요?
저랑 마무리가 좀 다르신데 저는 스윙하다가 좀 했닥 싶으면 찬물로 한 번 더 샤워하고 나갑니다.  라운딩 갔다온 느낌?

    0 0

...순간 내가 글을 쓴건가(?) 하고 착각했습니다...

    0 0

음...저는 엘리베이터 혼자타면..
올라가는동안 거울보고 별짓(?)을 자연스레 하고 있더라구요;;;;

    1 0

저랑 비슷하시네요.
간혹 갑자기 열리는 문에 대처하지 못해 민망한.경험도 해봤네요.

    0 0

ㅎㅎㅎㅎㅎㅎㅎㅎ

    0 0

항상 쉐도우 어드레스를 해보고 고개가 갸우뚱 거의 90도는 꺽이는거 같아요.

    0 0

걸을 때 항상 손목/팔뚝 로테이션 연습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그런데 10년째 골프몸치라는...ㅜ.ㅜ)

    0 0

우산 들고 갈때, 운전핸들 잡을 때 살포시 너클 3개가 보이도록...
왼손 집게손가락과 엄지가 붙어서 v자를 만들어서...
그럼에도 제일 안되는게 그립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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