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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염담허무입니다.
잠깐 닉을 '염담'으로 줄였는데 근 20년 가까이 쓰던 닉이라 제가 어색해서 다시 원상복귀했습니다 ㅎㅎ
방금 골프다이제스트에서 흥미로운 기사를 읽고 공유하고자 올립니다.
영문기사를 읽어보실 분들은 아래 링크타고 가서 한번 보세요.
기사내용은 대강 이렇습니다.
PGA tour Champions(시니어투어)에서 뛰고 있는 몇몇 선수들의 현재 드라이버 비거리와
그들의 30살때 드라이버 비거리를 비교했습니다.
어떻게 되었을까요?
근력도 약해지고 유연성도 떨어지니 비거리가 좀 줄었겠죠?
근데 놀랍게도 드라이버 비거리가 대부분 늘어났습니다.
시니어투어의 최강자 랑거 할배를 비롯해 존댈리, 프레드커플스등...작게는 2.7%에서 10%사이로 비거리가 다 증가했습니다.
아래 자료를 보시죠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DJ나 로리가 시니어투어에 입성할 무렵엔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고 기사 말미에 적어놨더라고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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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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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신기하네요 드라이버 새로 나올때마다 거리 늘었다고 광고하는거 거짓말인줄 알았는데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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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는 장비에 따른 비거리 상승이 컸던 시기였던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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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아빠408592님의 댓글 도연아빠408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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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건 장비빨이 맞을거 같습니다. 꾸준히 웨이트 트레이닝 한 사람도 있겟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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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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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덕분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자료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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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계속 발전하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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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아빠408592님의 댓글 도연아빠408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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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제가 나무라켓 쓰던 시절에 테니스를 시작해서 근 25년 치고 지금은 안치는데요, 그거에 대입해보면 설명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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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도 그렇고 그동안 공이나 샤프트도 많이 발전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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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로 출시되는 드라이버 성능이 1야드씩만 늘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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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이 늙어가니 그것도 감안하셔야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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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이렇게 보니 확연히 잘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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