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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냥 저녁시간에 시간이 좀 남아 밀리토피아에 갔습니다.
마침 G400 시타채가 준비되어있어 빌려서 시타했습니다.
예전엔 기계 측정이었다면..인도어 느낌을 알고 싶어서..
준비된 시타채는 alta SR 밖에 없었고..이 샤프트는 제가 쓰기엔 많이 낭창 거렸습니다.
스윙 타이밍을 잡기가 좀 어려웠고..몇 번 휘둘러 보니 대충 타점에 맞기 시작합니다.
앞에 300 그물에 쫙쫙 걸립니다.(볼스피드 65~72m/s)
SR이라 탄력 받아 더 나가는것 같긴한데.. 여러가지로 느낌이 좋은것 같습니다.
미스샷이 좀 나도 왼만한건 나가는것 같은 느낌이구요
alta SR만 있는게 좀 아쉬었구요..
S 또는 TS로 가야할지..alta샤프트는 토크가 좀 높아서? 낮아서?(5점대). 조금 망설여지고..
혹시 또하나의 스탁샤프트 PING tour 173 샤프트 쓰신분 사용기 부탁드립니다..
2번째 시타였는데..이건 머 그냥 사야할 드라이버인것 같습니다.
일단 사기로 결정하고 샤프트에 대한 선택만 남은듯 그런데 샤프트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내요..
종류별로 시타할곳도 없는듯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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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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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이요? ㄷ ㄷ ㄷ 부럽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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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을 때린다는게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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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쓰고 있는데 알타 R로 샀거든요. 원래 제가 비거리 안나는 퍼올리는 스타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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