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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두번 뺀찌맞고 세번째에 조인이 성사되어서 내일 출동하게 되었습니다. 2 +1 +1의 구성이라서 서로 많이 어색하지않을까 고민도 되고, 뭘 어찌해야할지 막연하네요.
일단 스카이72이고 집에서 30분이면 가는 거리인지라 밥은 먹고 가려고 하고, 캐디피 나눠내기 좋게 만원짜리 좀 챙기면 될거 같은데, 또 뭐 신경써야 할게 있을까요? 전반 끝나고 그늘집에가서 좀 막연할꺼 같기는한데......
글고 이렇게 조인으로 가면 퍼팅 오케이는 누가주는건가요? 뭐 더 치고싶어 하시는데 조인한 백돌이가 오케이를 불러버리면 뭐 심기가 불편하실거 같기도 하고 암튼 막 머리속이 복잡합니다. (분명 다녀오고나면 후기에 뭐 별거 아니네요 이러기를 바라고 있지만;;;;)
머리올릴때 예절말고, 조인시 필요한 에티켓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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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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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민하는 고운 마음씨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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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같은 시간에 이글을 보고 계셨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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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세분 백돌이라 해서 눈치도 없이 따라갔다가, 고수님들 사이에서 헤맸던 아련한 추억이 방울방울 하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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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4에서 원온은 그냥 꿈에서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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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오신분중 연장자 앞에 타시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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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간식이 있는게 낫겠군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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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전 도착, 캔커피 4잔, 깍뜻한 첫인사 , 샷은 천천히 이동은 빠르게 , 멀리건은 나에겐 엄격히 남에겐 관대히 이정도만 지키시면 다들 좋아하실겁니다. 제가 조인시하는 루틴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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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소심쟁이라 낯가림이 좀 있어서 이걸 어케 극복하느냐가 관건이겠네요 30분전 도착 명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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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시드 조인때는 후하게 주는데 과하다 싶으시면 그냥 연습 해야해서 마무리 하겠다고 하심 될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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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그늘집이 쪼매 고민입니다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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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오가면 걱정도 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