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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관련하여 각종 타이틀을 다수 보유한 사우스를 와이프의 결혼기념일 라운딩 장소로 잡았습니다.
그전 휘닉스에서 소유하다가 보광BGF로 소유가 넘어가면서 작년에 퍼블릭으로 전환한 골프장입니다.
그린관리상태가 정말 최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정말로 꼼꼼하게 관리가 되어있어 많이 놀랬습니다.
도로와 접한 그린은 어쩔수 없을텐데 그곳도 정말로 한치의 허용도 없이 꼼꼼하게 관리되어 여러가지 타이틀을 가질수 있지 않았나 싶네요.

이른 아침(?)이라 아직 어둡네요. 여름에 새벽티업은 충분한 시간인데...~~
마운틴 코스로 고고고.....
그전 소유자의 사모님(?)이 원불교를 믿고 있어 골프의 108가지 핑계와 108번뇌의 벙커를 맘껏 기대하면서...^^
모든 티업박스에서 저 많은 벙커를 아주 쉽게 접할수 있습니다. 드라이버 샷이 저곳으로 가는 순간 멘붕이...
벙커에서 빠져나오면 또 다른 벙커가 똭~~!!!!!!!!!!!
벙커에 안 빠질려고 같이 온 동료가 연습스윙을 멋지게 해봅니다.
사우스스프링스의 시그너츠 8번홀....아일랜드 파3....같이 와이프외 2명은 여지없이 물로 빠지고 유일하게 저만이 온그린에 올려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저 조그마한 공이 뭔지...참....~~~
평소 80타 치는 동료도 1번홀부터 벙커에서 헤매는 바람에 저 빼고 전부다 양파를 우습게 까고...그 덕분에 100개를 가뿐히 넘기고...와이프도 간만에 백돌이 되었다면서...즐겁게 란딩을 마칩니다.
전 운이 좋았는지....94개로 방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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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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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스프링스 다녀 오면 한 동안 벙커샷 고수가 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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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운이 좋아 대부분 1번으로 벙커샷을 탈출했지만, 같이간 동료들은 재수없음 벙커안에서 양파를 넘어가버렸다는...ㅠ 벙커샷 연습을 이곳에서 하면 정말 대박이죠. 무서울게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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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구장에서 잘 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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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위치는 정말 애매한곳만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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