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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카닥 소리 거의 못들었어요.
그런데 얼마전 한국에서 열린 엘피쥐에이 대회는
사진찍지 마세요 찰카닥 마세요 찰카닥 소리가
티비로도 들리더니
이번 피쥐에이 대회는 갤러리가 개판이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네요.
저는 갤러리 문화도 문화이지만
전 국민을 잠재적 범죄자로 인식하는
국가정책의 행태가 참 마음에 안듭니다.
왜 우리나라 국민들은 촬영시 찰카닥 소리가나게
공장세팅 된 스마트폰을 써야 하나요?
제 후배는 미국에서 폰을 사오고
전 화질 떨어지는 미러 카메라 앱을 씁니다.
저는 저엉말 국가의 행태가 마음에 안들어요.
구케의원들 저거들이 만날 범죄나 저지르니
온 국민이 그런줄 앎.
유럽투어는 흥행을 위해서 촬영가능토록
정책을 바꾸지 않았나요. 물론 무음 조건이겠지만
여튼 덜떨어진 에티켓의 갤러리 더하기 국가 정책이
참 아쉬운 골프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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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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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격하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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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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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생각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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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숩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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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 가능한 박물관같은곳에서 사진찍을때 찰칵소리 나면 괜히 민망하기도 해서 무음카메라 어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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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음 카메라의 원리가 동영상을 캡쳐하는거라고 하니 화질이 떨어지겠지만 저는 메인화면에서 기본 카메라 앱을 안보이게 하고 무음 카메라를 메인으로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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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소리때문에 못찍게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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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츠 컵 때는 셀피스틱은 안전상의 이유로 촬영은 저작권 문제로 전면 금지했었어요. DSLR도 반입금지 였던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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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츠컵때도 찰칵 찰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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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연습일이랑 첫 매치를갔었는데 평일 첫 경기라 정말 골프를 아는 사람만 왔었나 보네요. 주말보다 사람도 적었을 테고. 저는 그린 너머에서 전날 숙취로 오바이트 하고 있었어요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