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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채 약간의 후기ㅡ반납하니 원래 제 채가 싫으네요
  장비 |
떡촉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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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07 22:04:24 조회: 1,540  /  추천: 0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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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채는 Mizuno e500 그라파이트 입니다

180이고 72키로입니다 육개월 된 생초보입니다 ㅎㅎ

체격에 안 맞는 채 붙들고 힘들게 치지말라고 경량 스틸로 강사가 바꾸라고 해서

실제로 어떤가 싶어 나이키 베이퍼플라이와 브리지스톤 v300-5 채를 각 일주일씩 빌려봤는데요

확실히 무게감도 잘 느껴지고 대체적으로 좋았어요

둘 다 샤프트 950r 이었는데 희한하게 나이키가 저에게 좀 더 무겁게 느껴지더군요
그립이 두꺼웠구요 헤드도 무거워보이고.
그래서 좀 버겁다해야하나, 어려웠습니다
나이키채는 그저 예쁜ㅡ알록달록한ㅡ 디자인의 채를 잠시 스치듯 겪어본 걸로 만족했구요

그 담주 V300-5 경량스틸을 일주일간 렌탈받아서 열심히 공을 잘 패다가 어제부터 원래 제 채로 돌아와 치고 있습니다


이 채 샤프트 는 이름은 잘 모르겠는데 45그람이라 써있구요 앞 두 채에 비하면 굉장히 가벼워요

극명한 차이를 알고 싶어서 나이키 한참 후둘르다가 미즈노 잡아보면, 다운스윙때 채가 파르르 떠는 게 느껴져요

샤프트가 휘어서인지 헤드가 약간 늦게 따라오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확실히 그 감은 오더라구요

(물론 차이를 느낄 뿐 초보의 공치는 실력은 시타 전이나 후나 무슨 채를 잡으나 없습니다ㅋㅋ)

경량스틸 샤프트의 새 채를 구할 때까지는 어쩔 수 없이 쳐야하는 채인데 예전 채 느낌만 생각나서 아쉽고 공이 잘 안맞아요

덩달아 그럭저럭 잘 치던 우드 드라이버 채들도 폭망한 분위기고요

채 반납 후 연습이 재미 없습니다.. ㅎㅎ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그렇게 맞는 새프트를 찾아가죠^^;
저도 입문은 그라파이트로 했다가,
지금 경량SR 씁니다.
체구가 좋으셔서 경량S로 치셔도
부담없이 치실거 같습니다.

    2 0

떠나야겠습니다

강사의 빈 뽐뿌라 생각했는데 겪어보니 아닌것 같습니다 ㅋㅋ

    0 0

뭐 간단한 해결책이 있는데 고민 하시나요
경량 스틸을 어서 구매하세요

    2 0

다음주면 목적한 채가 오긴 와요 어서 왔으면!! ㅋㅋ

    0 0

체구가 있으시니 경량으로 가시는게 좋으실듯 합니다.
이상하게 한번 정떨어진 장비는 쳐다 보기도 싫더군요.
안맞으면 괜히 장비탓같고.
기존장비 중고로 내놓으시고 보태서 맘 가는 장비로 갈아타심이...

    1 0

정말 장비탓하게 되네요

육개월된 입문자따위가... ㅎㅎ

    0 0

그래서 렌탈을 해주는거죠 ㅋㅋ
미리 축하드립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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