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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이고 72키로입니다 육개월 된 생초보입니다 ㅎㅎ
체격에 안 맞는 채 붙들고 힘들게 치지말라고 경량 스틸로 강사가 바꾸라고 해서
실제로 어떤가 싶어 나이키 베이퍼플라이와 브리지스톤 v300-5 채를 각 일주일씩 빌려봤는데요
확실히 무게감도 잘 느껴지고 대체적으로 좋았어요
둘 다 샤프트 950r 이었는데 희한하게 나이키가 저에게 좀 더 무겁게 느껴지더군요
그립이 두꺼웠구요 헤드도 무거워보이고.
그래서 좀 버겁다해야하나, 어려웠습니다
나이키채는 그저 예쁜ㅡ알록달록한ㅡ 디자인의 채를 잠시 스치듯 겪어본 걸로 만족했구요
그 담주 V300-5 경량스틸을 일주일간 렌탈받아서 열심히 공을 잘 패다가 어제부터 원래 제 채로 돌아와 치고 있습니다
이 채 샤프트 는 이름은 잘 모르겠는데 45그람이라 써있구요 앞 두 채에 비하면 굉장히 가벼워요
극명한 차이를 알고 싶어서 나이키 한참 후둘르다가 미즈노 잡아보면, 다운스윙때 채가 파르르 떠는 게 느껴져요
샤프트가 휘어서인지 헤드가 약간 늦게 따라오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확실히 그 감은 오더라구요
(물론 차이를 느낄 뿐 초보의 공치는 실력은 시타 전이나 후나 무슨 채를 잡으나 없습니다ㅋㅋ)
경량스틸 샤프트의 새 채를 구할 때까지는 어쩔 수 없이 쳐야하는 채인데 예전 채 느낌만 생각나서 아쉽고 공이 잘 안맞아요
덩달아 그럭저럭 잘 치던 우드 드라이버 채들도 폭망한 분위기고요
채 반납 후 연습이 재미 없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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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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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맞는 새프트를 찾아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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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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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간단한 해결책이 있는데 고민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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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면 목적한 채가 오긴 와요 어서 왔으면!!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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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구가 있으시니 경량으로 가시는게 좋으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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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장비탓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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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렌탈을 해주는거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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