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했습니다 ...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버디했습니다 ...
일반 |
bombyul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12-13 15:36:28 조회: 1,121  /  추천: 10  /  반대: 0  /  댓글: 12 ]

본문



 

심리적 압박으로 인해 탑으로 미스샷이 났고 버디(birdie) 사냥 했습니다. ㅠㅠ ....

 

그런데 쟤네들 맷집이 있는지 제 파워가 딸리는 건지 탈탈 털고 날지도 않고 그냥 갈 길 가더군요 ...

 

 

 

... 피해자도 뭐 딱히 괜찮다고 하니 무벌타 해저드 간 걸로 ... 


추천 10 반대 0

댓글목록

한국인가요? ㄷㄷ

    0 0

아.. 캐나다입니다... 앞에 보이는 녀석들이 캐네디언 구스입니다... ㅎㅎㅎ

    0 0

ㅊㅋ 드립니다.

    0 0

외쿡이신 듯 하니 다음엔 독수리 둥지에 샷을.. ㅋㅋㅋㅋㅋ

    0 0

골프공이 꽤 아플텐데 정말 맷집이 좋은가봐요.ㅎㅎ

    0 0

아님 제 샷이 (...)

    0 0

흔치않은 버디 만드셨네요. 커내디언 구스 옷 한벌 만들 챤스를 놓치셨군요^^

    0 0

ㅋㅋㅋ.. 정말 흔하지 않은 경험하셨군요...
전 동남아에서 도마뱀 맞춘 적은 있는데.. ㅎㅎ 새는 아직.. ㅎㅎ 버디의 걸은 멀고 머네요~

    0 0

예전에 정말로 canadian goose가 티샷에 맞아 죽어 있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다행이네요.
아마 죽었으면 여러가지로 골치 아프셨을 듯.
그나저나 겨울에 쟤들 있으면, 골프장에 엄청 똥 싸놓았을 텐데... ㅋㅋ

    0 0

ㅎㅎㅎ 안 그래도 저 홀 완전 똥밭입니다. ㅎㅎ

    0 0

진짜 버디네요 ㅋㅋ

글렌로스에가면 골프공맞아 쩔뚝이는 공작이 있어요.
에버랜드에서 날라온 공작들이 88cc 로도 자주 출몰하는데, 절뚝이는 놈은 못나는지 안보이네요

    1 0

정말 버디시네요
전 언제 버디 한번 해볼까요?
Par도 감지덕지한 110돌이 넋두리입니다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