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지난 목요일 동호회 월례회로 충남 아산에 있는 아름다운CC에 다녀왔네요.
오후 5시 35분 티업이어서 후반은 라이트 켜고 진행.
며칠동안 내리던 비가 오전에 그치긴 했으나, 그 습기가 정말 몸을 축축 처지게 만들었던..헥헥
아름다운CC는 처음 가봤는데, 전략적인 공략이 필요하도록 설계가 되어 있어서 재미있더라구요.
(스코어가 재미없었다는 게 문제....ㅠㅠ)
티샷이 페어웨이로 잘 날라갔는데도 공을 찾을 수가 없었던 거 한 번을 제외하면, 샷은 다 마음에 들었는데,
이놈의 퍼팅이 완전 배신을 하네요.
홀컵을 돌아서 나오는 게 무려 5번.....ㅂㄷ
진짜 퍼터를 확 던져 버리고 싶었으나.....
결론은
골프가 안되면 장비를 바꾸는 골포인 답게 바로 퍼터 찾아보고 있네요....ㅋㅋ
|
|
|
|
|
|
댓글목록
|
|
보기만해도 라운딩 가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하네요 T.T |
|
|
이름대로 아름다운 골프장이었어요. 저도 다시 가고 싶네요...^^ |
|
|
저도 어제라운딩다녀왔는데
|
|
|
어제는 습도가 낮아서 더 좋으셨을 거 같네요. |
|
|
멀어서 못가지만 아름다운cc는 이름만으로도 함 가보고 싶네요...ㅎㅎ
|
|
|
홀컵 돌아나오는 건 진짜....ㅠㅠ |
|
|
아 차라리 홀컵을 지나가면 안열받는데 홀컵들어갔다가 나오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