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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드라이버 / 아이언보다
웨지와 퍼터 연습을 많이 할려고 하고 있고...파3 연습장을 자주 갈려고 하고 있습니다...
보통 일반인들경우 150M 이하 샷을 해서 온그린할수 있는 퍼센트가 작다고 보고...
짧거나...혹은 어쩌다 길거나..아님 핀 오른쪽 / 왼쪽 이렇게 떨어지면...
컨디션이 좋은날은 핀에서 10M 위주로 남거나 온그린
컨디션이 평범함날은 온그린~ 20M
컨디션이 최악인경우는 30M 가 자주 남는데...
여기서 7~20M 어프로치만 잘해도 타수를 많이 줄일수있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파3에서 거리조절하면서 연습중인데....
10M 이내 52도 굴리기
20M 이내 52도 굴리기
문제는 30M일때인데...52도로 30을 친다고 하면 무조건 5-10M 길게 날라갑니다..
56도로 52도 30M치는 걸로 하면 미스샷이 잘나오고요... 차라니 48도나 44도 (P) 로 52도 20M 치는 느낌으로 하면 제일 비슷하게 나갑니다....
스윙크기도 거리를 조절한다는게 넘 어려운데....20M이하까지는 흉내는 냄..
생각한게...장비빨로...
10M이내 52도
20M 이내 52도
30M 48도나 P로
40M 52도
50~70 56도
이런식으로 차라리 편한 클럽 위주로 연습을 해도 될까해서요....
저번주 파3가서 30M 위주로 연습을 햇는데..넘 오차가 커서..차라리 편한 48도나 P가 더 안정적이더라고요....
어디서 주워듣기로는 가장 자신있는 웨지 하나로 거리 마스터를 하고 그뒤로 다른각도의 웨지를 구사하는게 가장좋다고 하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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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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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배운것으로는 같은 거리라도 클럽별로 런이 틀리기 때문에, 평지기준으로 내 런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배웠어요. 물론 그 전제는, 내 스윙을 얼만큼 하면 대충 어느정도는 간다는 것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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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80미터 미만은 굴리든 띄우든 56도 하나로 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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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30m 스윙이 어프로치 스윙과 일반 스윙 사이에서 좀 어중간하셔서 그렇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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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0~40미터 52도 어프로치가 제일 편하고 정확도가 높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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