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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한의 터닝포인트에서 나온 내용인데,
임진한프로님이 변기수씨에게 아이언의 페이스를 열어서 치는걸 주문했었고,
그렇게 쳐야 높은탄도로 날라가고 그린에서도 런이 많이 발생하지않고 볼이 선다고 하더라고여.
페이스를 열어라는게 어느정도 어떻게 열어줘야 하는걸까요?
페이스를 열고치면 탄도는 뜨겠지만, 원래 거리보다 줄고 슬라이스가 나지 않을까 싶은데...
이러한 샷을 뭐라고 부르나요...? 동영상 검색해서 좀 배워볼까해서요 ㅎㅎㅎ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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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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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임팩있게 찍어치는거 아닌가요? 저는 처음 배울때부터 그렇게 배워서 주변사람들 기준으로 제가 탄도가 제일 높았는데. 저는 원래 힘이 있는편이라;;;거리도 제일 많이나갔어요. 근데 이걸 거리 손실이라고 보기도 뭐한게 다 똑같은 방식으로 치면 그에 따라 채마다 거리 조절이 가능하구요. 개인적으로 아마추어는 이렇게 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게. 그냥 딱 보내고 싶은거리로 맞춰놓고 치면 런이 없기때문에 떨어지고 떨어진 자리 2m 반경안에 공이 있으니 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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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재가 방송본 내용으로는 좀 다른 내용이였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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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해당영상 링크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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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한 터닝포인트 6회에서 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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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안봤지만 스윙궤적이 인투인 혹은 인투아웃이라는 가정을 한다면, 페이스를 조금 열고 친다고 해서 슬라이스가 나지는 않고 살짝 페이드가 걸리는 정도가 되지 않을까요? 드로우보다는 페이드가 런이 적으니 그린에서 유리할 것이구요.. 잘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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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ㅎ 겁먹지말고 릴리즈만 잘해주면 슬라이스 안나고 잘 나간다고 이야기하는걸 들은 기억이 나긴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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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페이드샷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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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ㅎ 결국 페이드샷 느낌인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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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훅과 드로우, 저탄도를 남발할 때 레슨해주던 분이 페이스를 열라고 얘길 해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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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항 어드레스때는 스퀘어로하고 테이크백부터 페이스를 열어서 친다라는 느낌으로 가져가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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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나가다 얼핏 본 기억이 나는데, 그 때 라이가 업힐라이였던거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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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르쳐준 강사도 이렇게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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