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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인사 및 올 상반기 라운딩
일반 |
바보왕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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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12 17:08:05 조회: 2,311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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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는 눈팅만 하고 계속해서 뽐뿌 골포에 있다가 혼자 놀기 심심해서 넘어 왔습니다.

 

뽐뿌에서는 김현주바보 란 닉넴으로 했는데 여기서는 좀 변경을 줘 봤습니다.

 

사실 어디든 좋은 사람들과 정보가 있으면 좋은 곳이겠지요.. 그런 면에서 여기 골포가 확실히 좋네요.

 

개인적으로 상반기를 정리하는 의미로 어제 라운딩을 포함하여 올해 간 라운딩을 적어 보면..

 

1월

- 자유 CC : 치기 편안한 골프장으로 기억됨. 겨울이라 꽁꽁 언 그린에서 공이 하늘로 치솟는 경험을 함.

 

2월

- 아리지CC : 전장이 짧고 오비티를 앞으로 쭈욱 뺴 놔서 스코어 내기 편함

 

3월

- 페럼CC : 2회 방문, 퍼블릭 중에 관리가 잘되어 있음. 클럽하우스 인상적이고, 근처 식당의 두부정식이 맛있었음.

- 금강CC : 페워웨어 넓어서 치기 좋음. 새벽에 쳐서 그린 얼어 있고, 곳곳에 눈이 있었던 기억.

 

4월

- 뉴서울CC : 넓은 페어웨이와 긴 전장, 포대 그린. 많이 가봤지만 스코어 안 나옴.

- 라오스 골프장 2곳 : 뽐뿌에 후기 적었는데 더위와의 싸움에서 짐.

 

5월

- 기흥CC : 페어웨이 넓고 그린 관리 잘 되어 있음. 골프치는 맛을 느낄 수 있음. 박성현 선수 플랭카드 붙어 있음.

- 동촌 CC : 짧지만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음. 연습장에서 단체로 감.

- 도고CC : 아주 아주 넓은 페어웨이. 포대 그린의 쓴맛을 보고 옴. 전통 고수로 인해 락커는 열쇠를 열어야 하고 선크림 없음. 미역국 맛있음.

- 이천실크밸리 : 양잔디 골프장. 주변에 음시물처리장과 축사가 많아 악취로 고생함. 골프장은 좋은데 가기 싫음.

 

6월

- 히든밸리 : 양잔디, 그 외 기억 잘 안남.

- 임페리얼 레이크 : 캐디 때문에 다시 가고 싶지 않음. 비행기 소음. 좋은 풍경

- 아트밸리 : 아기자기 하게 꾸며지 있고, 캐디 친절함.

 

정규홀 가본 곳만 개인적인 소견을 적어 봤습니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라운딩 횟수인데 스코어는 항상 울고 싶은 걸까요..

 

요즘 골프를 내가 왜 치나 하는 생각이 자주 드네요.

 

즐거운 라운딩하세요..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워... 잔디 많이 밟으셨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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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개백정 백돌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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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소감이 나중에 구장 정할때 도움이 많이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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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고 민망하네요. ㅎㅎ
허접한 후기라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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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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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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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골프 라는걸 한번도 해보질 못해서 흥미롭네요
땅도 꽁꽁 얼었을텐데 디봇은 잘 만들어지는지, 행여나 뒤땅내면 충격이 크지는 않는지 등등

암튼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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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골프는 아연 찍어치다간 부상위험이 있습니다^^
한클럽 짧게잡고 그린앞에서 튀어올라가는 공략을 주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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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나가셨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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롼딩 경험이 많으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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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저는 왜그 많은 라운드 글을 보고 왜 두부정식 맛있겠다만 생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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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자유CC 2월 초에 갔는데 100m 정도에서 P로 잘 쳐서 분명히 그린 온인 공인데,
카트길 맞은 것처럼 튀어올라서 ㅎㅎㅎ

    0 0

자주 나가시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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