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항상 그런건 아니지만.. 일정 빈도 이상으로 그런 경향성이 나타나네요 하하..
긴채는 좀 더 11시 방향으로 치듯 쳐야하고
짧은 채는 스퀘어하게.치 듯 쳐야하고
저는 그런 느낌이네요..
다들 어떠신가요
|
|
|
|
|
|
댓글목록
|
|
스윙을 봐야하겠지만 보통 당겨 치게 되면 짧은채는 왼쪽으로 긴채는 더 날아가니 왼쪽으로 가다가 슬라이스가 나서 우측으로 가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
|
|
저도 테드님과 같은 현상인데..
|
|
|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
|
|
그래서 긴채일 수록 볼을 왼발쪽에 놓으면서 팔로우에 신경 쓰고 짧은채일수록 볼을 오른발쪽애 놓으면서 래깅에 신경쓰는거죠 머. 공 위치 가운데에다 놓고 채만 바꿔가면서 치라고 하면 100이면 90은 같은 현상일걸요? 그래서 원랭스 아이언이 나온거고. |
|
|
클럽이 긴만큼 헤드가 늦어요
|
|
|
저한테 맞는 정확한 답변입니다...
|
|
|
롱아이언이 헤드가 늦는데 숏아이언과 같은타이밍에 치니
|
|
|
클럽을 스윙했을때 샤프트가 꽂혀있는대로 일직선으로 따라오는게 아니라
|
|
|
음 사실 드라이버도 그렇긴 한데..
|
|
|
저는 일관적으로 슬라이스입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 |
|
|
원렝스 아이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나름 정상적으로 스퀘어로 에이밍을 한다고 해도 5번 아이언의 경우에는 푸쉬성이고 9번 또는 피칭의 경우에는 약간 당겨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차피 길치가 똑같은데도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것을 보면.... 헤드의 로프트에 따른 에이밍 착시 문제나 또는 정신적? 문제가 있을것도 같은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