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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밴쿠버) 기후상 비는 아주 자주 경험하고, 천둥 번개에(번개칠 때는 그냥 도망갔지요) 강풍에 소나기 눈 등등 ... 뭐 악천후는 다 경험해 봤다 싶었는데, 전반 마지막 홀에 갑자기 우박이 쏟아지네요. 날씨가 흐리기만 할 예보라서 우박이 올 거라고는 예상도 못했는데 말이지요.
조금 오다 말겠지 싶어서 그래도 좀 몇 홀 더 했는데, 계속 내려서 이날 라운드는 12홀을 다 못 마치고 중단했네요.
우박이 오니 퍼팅은 정말 ㅋㅋㅋ ....
페어웨이도 마찬가지로 캐리도 엄청 짧아지고 (2/3 수준?), 심지어 런은 하나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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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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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구르다 마네요. 저정도면 진짜 많이 내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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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돌밭 구르기 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