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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닉네임변경 신고 부터 합니다. 기본파에서 좋은날두 로 ㅋㅋ
닉네임 변경을 잘 못해서 다시해야 하는데, 닉네임변경이 한달에 한번 밖에 안되네요...ㅠ
어제 남서울 제2연습장에서 테일러메이드 시타회가 있어서 퇴근 하면서 잠시 들러 시타를 했습니다.
요즘 프로들이 M1, M2 드라이버를 많이 사용 하는데 어떤 지 궁금해서 시타를 해 봤습니다.
1층에 마련된 시타타석으로 가니 예상대로 트랙맨이 설치 되어 있고, M2 드라이버 S샤프트로
시타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 그런데 10개 정도를 치는 9개 가 슝~ 하고 우측그물을 뚫고 갈 기세로
왕 슬라이스~~ 정말 민망했습니다. ㅠㅠ SR도 쳐보고 했는데, 제 스피드 (90 ~ 96 마일 들쑥날쑥)로는
S로 추천 받고, 그 이상의 샤프트는 쳐보라 권하진 않더군요. ㅎㅎ( 사실 S나 SR이나 암거나 하라는 뉘앙스 ㅋㅋ )
어제는 제 몸이 시타 할 준비가 안되어 있던 듯 합니다. ㅋㅋ
결론적으로 구질보다 타감으로 본 M2, M1을 쳐본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은 그냥 지금 사용 하는 x2hot이 타감이 더 좋았습니다.
저는 퍽~ 하는 타감은 별로여서, 캘러웨이의 맑은 소리가 더 좋더라구요...
드라이버를 바꾸려고 계속 된 고민을 어제 시타 후, 제 드라이버에 더 애착이 가는 것으로 훈훈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
그리고, 끝내기 아쉬어 M2, PSI 아이언도 시타를 해 봤는데, 이것 또한 제가 사용하는 V300 3를 더더욱 애착이
가게 해주어 또 훈훈한 마무리 ~~ ㅋㅋ
그런데, 테일러메이드는 신상 나오면 구형은 가격이 팍~ 떨어져 신상사기가 좀 망설여 지는데, 참 다행입니다.
잘 안 맞아줘서. ㅎㅎ
이번엔 핑 G드라이버를 시타해 보고 싶은데, 기회 되면 해 봐야겠습니다.
지난 번 골프존 마켓에서 시타 했을 때, XR16과 핑 G가 느낌이 제일 좋았거든요. ㅋㅋ
이상 주관적인 시타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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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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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트랙맨이 뒤에 있으면.. 떨리고 잘 안되더군요. 시험보는 느낌이랄까...?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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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구질은 드로우라고 진행요원한테 막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ㅋ, 트렁크에서 제 드라이버 가져와서 드로우구질 막 보여주고 싶었고, ㅎㅎ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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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채가 잘못했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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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중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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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넘 했나봐요. ^^ 잘 맞으시는 분들이 많으니 많이 팔렸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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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행이라는..안그럼 나올때 한손에 들고...ㄷ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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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화장실 좀 다녀오겠습니다 하고, 에이미조 영상 좀 보고 다시 시타를 했어야 했어요. ㅋㅋ, 이건 시타고 뭐고 자존심 문제.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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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테일러메이드 시타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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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클럽 애정이 식을 때 쯤 시타를 해보시길 권합니다. 그럼 다시 내 클럽과 뜨거운 포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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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로마로 제스타임 포틴 등 다 써보다가 결국 m2 드라이버에 psi 아이언 으로 만족 하는사람도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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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자기한테 맞는 채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꼭 시타를 해보고 구매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핑 시타회는 언제더라.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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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 아이언 시타 해보니 정말 좋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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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느낌이 그냥 그랬는데, 사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본인한테 맞는게 최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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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다음 모델 나오길 손꼽아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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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템하세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