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사실 이런건 지름으로 헤쳐나가야 하겠지만
외국에 있다는 핑계와 자금의 압박으로 지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거저거 좀 사서, 이런말 하기도 좀 뭐하네요)
지난주 한국갔다가 왔는데, 퍼포먼스 센터에서 이것도 해보고 스크린도 3번이나 다녀왔는데.
막 치고 싶다는 느낌이 아니라 숙제하는 느낌이 들어요 ㅠㅠ
지금 사는 집에서 연습장이 차로 1분거리에 있는데 갈마음이 잘 안드네요 ㅠ
집에 퍼팅기도 하나 구해놨는데 꺼내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다시 하고 싶은 날이 올까요?
예전에는 30분이라도 가서 연습하려고 하고 그랬는데..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혹시 뭐 감흥을 받거나 그럴 영상이나 그런거 있을까요? 레슨을 그냥 다시 시작해야 정신이 좀 드려나요...
|
|
|
|
|
|
댓글목록
|
|
아무래도 동기부여가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
|
|
ㅠㅠ 슬프게도 주변에 저만 골프를 치고 다른 나이대가 비슷한 직원들은 다른거에 빠져있네요ㅠ
|
|
|
그렇죠. 달성하고자 하는 스코어가 있다면 좋은데. 이건 누구나 연습으로 이끌기엔 부족하고.
|
|
|
90타가 목표이긴 한데 항상 근처에도 못가고...급하게 급하게 치는데 그러지 말고 한타한타 차분하게 현자타임이 온거처럼 쳐보면 좀 나아지려나요? 이번주에 토요일에 연습한번 가고, 일요일에 필드가서 다시 불씨를 좀 피워봐야 겠네요 ㅠ |
|
|
한동안 주구장창치다가
|
|
|
골프를 처음 배우는 여자친구가 생기면 바로 흥미 급상승 합니다 ㅋㅋㅋ |
|
|
저는 갖가지 문제점을 갖고 있는데요... 그 문제점을 해결하는 드릴을 찾아내면..그걸 너무 해보고 싶어서 연습장 가는 시간이 기다려져요. 3년차인데 아직도 그러네요... 물론 해결하는 드릴을 해도 안고쳐져요.ㅋㅋㅋ큐.ㅠ.ㅠ.ㅠ.ㅠ.ㅠ |
|
|
저도 외국 있을때 혼자 드라이빙레인지 가서 연습하면서 그럭저럭 만족해도 필드잔디만 밟으면 스코어는 뜻대로 안되더라구요. (숏게임+언듈레이션+멘탈 관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