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작성일: 2018-04-21 23:03:32 조회: 2,482 / 추천: 2 / 반대: 0 / 댓글: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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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특히 그린에 맞고 밖으로 나가는 공들이 많아서요..(혹시 2피스라 그런건지..)
혹시 공을 바꿀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현재 던롭ddh 사용중)
드라이버는 180~200m 정도는 나가는 것 같아요.
한번 라운딩에 공 4~5개 정도 쓰는것 같구요.(거의 드라이버 오비)
한번 라운딩에 공으로 쓰는 돈을 만원 넘지 말자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어서 선택지가 좁네요..
1. 던롭 쓴다.
2. 프로v1 로스트볼(3피스)
3. 프로v1x 로스트볼(4피스)
4. 브릿지스톤 e6(3피스)
5. 슈퍼소프트(2피스)
이정도 되네요.. 초보가 무난한 선택 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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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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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로스트 쓰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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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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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다써보고 마음에 드는거 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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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로스트 볼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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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잘맞을때 쓰는볼이 자기볼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의미없다~는게 결론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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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이 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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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 지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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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던롭은 안쓰실 것 같네요. 볼에 징크스가 생기면 잘 안쓰게 되거든요. 타이틀 로스트볼 써보시고 그것도 안좋으면 되돌아가시든지 쌈직한 새볼들로 트라이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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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가 높지 않으면 어떤 공을 쳐도 그린에 맞고 나갑니다. 저는 지스타 씁니다. 지스타는 가끔 행사가 있어서 저렴하게 살 수 있네요. 그리고 파3나 연습개념으로 가는 필드에서는 무조건 로스트볼 쓰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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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3pcs로 바꾸셔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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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트루소프트 추천요. 2피스 2만원대 초반인데, 주말 라운딩때 거리, 타감 아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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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pro v1은 로스트 쓰는거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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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혁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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