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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격- 너무나 잘아실겁니다.
뭐 재화란건 결국 시간이 지나면 가격이 싸지는건 너무나 당연합니다.
뭐..차로 따지면 BMW나 아우디처럼 그때그때 고객을 엄청 유혹합니다.
1."야 우리 최저가 갱신했어 이러도 안살래?"
이래놓고는...몇일있다가 바닥이 어딘지도 모르는 주식처럼
2."야 우리 원데이 세일 바닥가야"
이러고선 1번보다는 싸게 2번보다는 조금 비싸게 고객을 유혹합니다.
대단하지요?
그래도 벤츠코리아처럼 할인 우린 적어 하다가 신형 나오면 떨이하는거보다는
락바텀이 양반인듯요
2. 배송비
이건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는데 어제 오전에 퍼터 주문할때 보니
150$아래로 맞출려고 해서 3개 주문할려보니 배송비가 한주문건에서 발생하더라구요.
황당한건 마지막 주문 저녁쯤에 3개 다시해보니 배송비가 무료구요.
3. 발송
발송도 밀당질 쩝니다.
무려 어제 새벽에 주문한 퍼터 어제 아침에 발송했다더니
오마이집 배대지에는 어제 저녁 8시쯤 입고잡히더라구요.
뭐 이건 당일배송인가요? 쿠팡맨이 미쿡에도 있나봅니다.
근데...어제 오후에 주문한건들은 아직도 배송안하고 있습니다.
마치 더사 더사 그럼 보내줄게 이런 메세지라도 보내는걸까요?
4.사은품으로 밀당합니다.
"사은품 줄게 많이사 많이사!!"
사은품 준다고 살려고 하니....
"세일품목은 사은폼 No No No 그냥 사 세일가 핫프라이스야"
5. 아직 미확인중이지만 배송박스도 밀당
어제 3건 도착한건 중에 2건은 이미 한국 발송 요청했습니다
퍼터 4개기준 15.6$(실측 무게 7.3, 부피무게 48.00 X 5.50 X 5.50)의 배송비가 책정되었더라고요
근데 1건만 23.4$가 책정되었습니다.
락바텀애들이 안하던 이중포장을 한걸까요? 무게는(9.3파운드) 약간 늘었는데
부피가(42.00 X 10.00 X 11.00) 늘었더라구요.
이 뭘까요? 퍼터 길이가 짧아진걸까요? 아니면 직원의 실수로 프리볼을 넣은걸까요?
제가 아는 락바텀 시스템상 윌슨퍼터는 윌슨에서 발송하는걸로 압니다.
그래서 75$이상 사은품으로 주는 볼은 자기네 물류창고에서 나가는게 아니라서
코드 적용이 안되더라구요.
끝으로 퍼터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공구는 12개가 한계란건 알면서도 골포회원님들이 제 친동생같은 여동생 지원에
굉장한 화력을 보내주셔서 저도 그냥 막 일키웠습니다.
라운딩나가면 54퍼팅을 치신다는 분은 무려 20분가까이 지원해주셨습니다 ㄷㄷㄷ
다시 한번 지원해주시고 관심가져주셨던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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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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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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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가서 54퍼팅 하시는 분은 파3도 퍼터로 치시는 거죠.. ㄷㄷㄷㄷㄷ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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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퍼팅으로 150미터 보낼 기세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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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클럽을 잡아도 똑같은.. ㄷㄷㄷㄷㄷ OT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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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때문에 일통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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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품으로도 밀당하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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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불이상 물건 사면 테일러 1더즌 주는 이벤트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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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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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이 너무 궁금합니다. 진짜 갤럭시 아이연 생긴건 너무 이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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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껀 그냥 미라이 라서요. 갤럭시 라는 표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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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집 프라임이 싸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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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완전 정신나가서, "전품목 20%적용 할인코드"같은것을 뿌릴때도 있죠. 그럼 99.99불짜리 드라이버가 79.99가 되어서 내가 드라이버를 사는지, 우드를 사는지 모를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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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배송비 정책은 많이 좋아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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