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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골할까 했는데 일단 레슨이나 다 받고 끊자는 심정으로 연습장가서 프로님한테 말씀드렸죠.
스크린갔다가 스코어 폭망하고 돈빨렸다고 ㅠㅠ
그랬더니 스크린 방 분위기에 압도되어서 폼커져서 그런거라고 ㅠㅠ 교정잡아주니 공이 똑바로 가네요? ㅠㅠ (원인은 임팩후에 머리 고정 안되고 어깨가 빨리 열려서 그렇다고 ㅠㅠ)
프로님이 1주일에 한번씩 스크린 가라고 그렇게 2달 연습, 스크린 병행하면 아마 회사사람들 돈 딴다고 열심히 하라네요.
이거 골프란 운동 참 어렵고 묘해요. 제 프로님 락바텀처럼 밀당도 잘하십니다. ㅎㅎ 지금 프로님 밑에선 절골도 마음대로 못할 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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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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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레슨 받으시면 좋아 지실겁니다. 누군가 지속적으로 봐주고 조언해 주는게 큰 도움이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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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어제 연습장 갔는데.. 웨지하고 6번 빼곤 하나도 안맞더라구요. 심지어 7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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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 끈을 놓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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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팔때 저한테 팔지ㅡㅡㅡ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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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훌륭한 레슨프로님의 적절한 지적으로 극복이 잘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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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안가는게 젤 좋은 약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