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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착용감
스윙할 때 이물감이 전혀없습니다.
제가 둔감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있는지 없는지 모를정도이고
착용하는 동안 벗겨지는 경우도 없었습니다만.
같이 구입한 선배는 불편하고 풀린다고 줄을 다 잘랐.. ㅠㅠ
2. 작동방법
제품 화면을 손톱으로 톡톡 치면 켜집니다만 이 톡톡 칠 때 삑사리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저는 주로 좌측 버튼을 누릅니다.
전원은 좌측에 버튼을 길게 누르면 전원이 켜지고
골프장 주변에 있으면 ready 라는 글씨가 나오면서
골프장 정보를 잡습니다.
티박스에서 버튼을 누르면
1hole par4
330m
이런식으로 출력이 되고
그 상태에서 한번 더 누르면
distance 라는 표시가 되면서
비거리 측정 모드가 됩니다.
그리고 탄착지점에 가서 좌측버튼을 누르고 거리가 표시될 때 한번 더 누르면 비거리 측정이
이루어지죠.
디스플레이는 중핀 기준으로 항상 화면에 보여지는데
한번 더 버튼을 누르면 앞핀, 한번 더 누르면 뒷핀이 나와요.
주요기능은 이게 다 인것 같네요.
장점은 캐디가 없어도 고저차 반영 된 거리를 알 수 있다.
해외에서도 잘 되더라
단점은
상시 출력이 안되어 스윙지점 도착 전 기계를 눌러줘야 된다.
정작 보려고 하는 시점에 디스플레이 타임이 지나 꺼질 때가 있다.
시계가 안된다.
앞핀, 중핀, 뒷핀을 한번에 보여주면 좋겠는데 자꾸 눌러줘야 되는 귀찮음과
까먹음으로 인한 거리 착오로 숏게임을 한두홀 망칠 때가 있다.
밴드에 허옇게 선블락이 낀다.
GPS가 가끔 오류날 때가 있다.
덧, 캐디가 있을 때는 동반자들에게 거리 불러주지 마세요. 캐디가 짜증내요. 혼동 준다고 ㅋㅋ
혼자 조용히 보세요 하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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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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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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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거리목 보는 법 잘 모르겠어요 전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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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b1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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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좋아보이네요...갑자기 뽐이 옵니다. 레이저측정기 살까 하다가 빌려서 함 써보니 저같은 수전증 인간은 무용지물이더라고요..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