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요즘 매일 20분정도씩 퍼팅 연습을 하는데요

요넘으로 연습하는중인데
요게 다른퍼터와는 달리 어드레스 정렬선이 위쪽 사선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더 정확한 어드레스를 해준다는데..맞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하고 ㅋ
좌우 1미터 이상은 벗어난 적이 없네요 직진성은 좋은거 같습니다.
벗어나도 약 20센치 10센치 정도??(20미터 퍼팅 기준)
그리고 중요한 타감인데 스윙스팟에 정확히 맞으면 정말 부드럽고 소프트한 타감이
공이 눌리는듯한 단조아이언의 타감이 생깁니다.
스팟에 안맞으면 그냥 탁! ㅋ
결론은 저렴한 가격에 직진성 좋고 타감이 부드러운 퍼터를 원하면
한번쯤 들여서 써볼만 하다 입니다^^
|
|
|
|
|
|
댓글목록
|
|
저는 부드럽고 소프트한 타감은 아니였던걸로 기억되는데 개인적 차이 또는 퍼팅방식의 차이가 있는듯 합니다.
|
|
|
5-10-15-20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ㅎㅎ |
|
|
퍼터 연습을 매일 20분....저도 따라하고 싶네요...전 꼴랑 필드나가기전에 연습 그린에서 5분이 다인데..ㅠ.ㅠ
|
|
|
저도 잘안하는데 새거다보니 적응하느라 ㅋ |
|
|
저도 조금 써보다 방출했습니다. 디자인이 깔끔하고 무게가 묵직하니 괜찮습니다.
|
|
|
전 전에 블레이드 나이키 메소드 코어보단 가볍더라구요 ㅋ |
|
|
클리블랜드 2135........골프공 지름의 딱 반이라고 해서 2135지요.
|
|
|
네 ㅎㅎ |
|
|
스팟에 맞으면 정말 부드러운 타구감이 아주 일품이죠 ^^
|
|
|
저도 소프트하던데 사람마다 느낌이 다른가봅니다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