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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이야 솔직히 10년전 모델이나 요즘모델이나 관용성이나 조작성 모두 크게 다르지 않지만
(중공구조는 좀 새롭습니다)
드라이버는 제가 처음 골프를 시작할 때와 비교하면 훨씬 좋아진 거 같아요.
사실 비거리는 그리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잘해봤자 5~10야드 정도이고 오래된 드라이버나 요즘 드라이버나 둘 다 정타면 거의 차이가 없는데.
관용성은 정말 많이 좋아진 거 같아요.
점점 헤드가 커지면서 스윗스팟도 넓어지고,
신소재(카본 등)를 사용하거나 크라운을 얇게 만들어 무게를 밑으로 보내는 저중심이 대세가 되어서 확실히 양 사이드로 덜 휘는 거 같아요.
미스샷에 대한 피드백이 예전 드라이버보다 좀 덜 가혹해 진 건 맞는 거 같습니다.
좋은 세상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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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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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만한 1번우드 치던 시절에 캘러웨이 빅 버사 라는 괴물이 등장했을 때도 이런 감격을 받았을 거에요 다들 ㅎㅎ 그때는 어떻게들 쳤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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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캘러웨이 빅버사 진짜 감격이었어요. 울 아버지도 우와 ㄷㄷㄷ 하면서 오래 쓰셨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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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전 슬라이스나 훅으로 죽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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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잘 치시는 분이 왜 그러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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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어그로 시전인가요.....라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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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스윙까지 커버하기엔 아직 기술력이 한참 부족한듯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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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에 굴러다니는 옛날 드라이버 보면.. 그냥 3번우드같이 생겼는데 헤드만 조금더 크더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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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에 제 몸뚱아리가 못 따라가는 거군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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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러, 원볼 플레이어 분이 엄살 부리시면 안 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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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그거야 치고 쫑보다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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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개발되어도 활용을 다 못하는거랑 같은 맥락일겝니다. 그 당시에 어려운 드라이버라면 그것은 그것대로 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쉬워졌다 해도 아직도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행여 초보분들이 "쉽다는데 난 왜 힘들까" 라는 생각하실까봐 걱정되서 답글 남깁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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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말씀도 맞는 말씀입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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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크면 큰 만큼 빗맞고 훽 돌아가며 괴롭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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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할수 없는 내용입니다. 도대체 어디가 쉽단 말입니까?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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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250m 를 드로우, 페이드 골라서 치시는 걸로 유명하신 분 아니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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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채로 쳐도 하나도 안쉽든데... 재섭서~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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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핫 가성비 좋은 그 "최신클럽정보"를 얻기 위해 이곳에 온 신입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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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세상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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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도 430cc 드라이버 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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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려웠을 때는 어려우니 잘죽어서 그만큼 살살 치던가 안나가게 쳤을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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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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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쉽다니 허허허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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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