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안녕하세요.
기본적으로 골프 장갑은 소모품입니다만, 싸게는 1만원에서 3~4만원까지 하는 장갑을 너무 자주 바꾸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좀 험하게 쓰는 건지 궁금해서 여쭤 봅니다.
양피 장갑 기준으로 라운딩 5~6회 정도 하면 더 이상 쓰기 어려울 정도로 망가집니다.
손바닥 부분이 닳기도 하지만, 사실 제일 큰 이유는 땀에 젖은 후 접히거나 구겨진채로 말라 붙어서....
이게 몇번 반복되면 탄력도 잃어버리고, 그립감도 많이 떨어지게 되더군요..
물론 매 샷 이후에는 장갑은 바로 벗고, 샷 하기 직전에 다시 착용하고 하는데도 18홀 돌고 나면 땀에 흥건히
젖습니다. 그래서 전/후반 장갑을 교체하며 하기도 하는데... 수명은 비슷한건 같아요.
주로 카브레타 가죽 제품을 쓰는데, 이게 수명이 더 짧은 것 같기는 합니다.
타이틀 플레이어즈나 풋조이 퓨어터치, 스릑슨 카브레타를 쓰는데 이 셋 중에서는 스릭슨이 제일 싸고, 수명도 짧은 듯 해요.
양피 중 수명 긴 것은 풋조이 웨더소프 정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
|
|
|
|
|
댓글목록
|
|
풋조이 웨더소프.. 빨아 쓰면서 3개정도 돌려가며 6개월 이상 씁니다. 연습을 1주일에 한번 할까말까. 주 1회 스크린. 한달 1번 란딩. 입니다. |
|
|
손가락모양 플라스틱 장갑건조대? 쓰시면
|
|
|
땀 많은 분들은 손바닥 모양 건조대 있음 좋아요~ |
|
|
손바닥 모양 건조대라... 질러야겠네요.
|
|
|
방금 전에 네이버에 '골프장갑 건조틀' 검색해보니, 5,000원...
|
|
|
1주일 5일이상 하루 2시간이상씩 연습과 스크린을겸합니다ㅎㅎ
|
|
|
너굴리안님 처럼쓰는게 가장 좋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