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인원 할뻔했네요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홀인원 할뻔했네요
  골프장 |
LEGOIST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8-06-25 11:27:07 조회: 1,309  /  추천: 10  /  반대: 0  /  댓글: 21 ]

본문



어제 킹스데일 조인으로 다녀왔는데 145미터 파3에서 7번 아이언 샷이 홀인원할뻔했네요ㅎ 사실 이제까지 파3에서 5미터 안쪽으로 붙인적이 한번도 없어서 그랬는지 홀인원 못했어도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ㅎ

킹스데일 확실히 어려운 곳이네요. 벙커도 많고 대부분 오르막홀, 그린은 2단 3단 그린이라 스코어는 망이네요ㅎㅎ. 그래도 티박스, 페어웨이, 그린 컨디션은 매우 좋네요.

추천 10 반대 0

댓글목록

우와...아쉽네요...저도 홀컵에 완전 붙힌적이 있었네요. 15cm정도??? 홀인원은 엄청난 운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저보다 휠씬 적게 필드에 나간 와이프는 홀인원을 한적이 있었네요.

근데 요새는 하는 것보다 안하는 것이 돈 버는 것이라 생각이 들더라고요.^^

    2 0

제실력엔 버디도 운이라고 생각해서 홀인원은 바라지도 않네요ㅎㅎ 아내분께서 덕을 많이 쌓으셨나봐요ㅋㅋ

    0 0

오웃! 조인 가셨을때 홀인원을 해야 깔끔하게 기분 내실텐데..
이정도만도 훌륭한 실력이십니다.^^

    1 0

유일하게 잘친 샷이었어요. 어제 진짜 드라이버부터 퍼터까지 완전 망했어요ㅠ

    0 0

진짜 잘치셨네요!!
저는 어제 탑볼쳐서 굴러 굴러 홀옆으로 ㅋㅋ.
웨이브주던홀이고 뒷팀도 대기중이었는데..민망했어요...대신 버디했습니다

    1 0

남는건 스코어에 적힌 숫자뿐이죠ㅋㅋ

    0 0

아쉽습니다~~~

    1 0

버디에 만족합니다. ㅋㅋ

    0 0

전 중3때 미국에서 혼자 치다가 홀인원했었습니다.

증인도 없고 ㅋㅋ 책상 서랍에 그공 쳐박아놨었는데 지금은 거의 20년전이라 어딨는지도 모르겠네요

    1 0

선수 출신 아니신가요 ㅋㅋㅋ

    0 0

절대 아니에요 ㅋㅋ 중3때 일년 치고 작년에 다시 시작했습니다.

미국 골프가 워낙 싸다보니깐 500불에 무제한 치는 회원권 사서 어머니랑 가거나,
일있으시면 저혼자 던져놓고 일보러 가셨어요 ㅋ

    0 0

오~이젠 홀인원 보험을 드셔야겠네요^^

    1 0

제가 보험들면 보험사만 배부르는 일이 될 것 같아요 ㅋㅋㅋ

    0 0

축하드립니다ㅎㅎ
대부분 오르막홀이면 드라이버 더 안죽어서
점수는 더 잘 나오실것 같은데요ㅎㅎ

    1 0

저의 드라이버에겐 아무 영향을 주지 않고 잘만 죽더군요 ㅠㅠ 어제 샷이 전체적으로 다 안되어서 스코어는 산으로 갔네요 ㅠ

    0 0

다행입니다 큰돈 안나가네요 ㅋㅋㅋㅋ

    1 0

머 조인이라 큰돈 나갈 것도 없었어요 ㅋㅋ 그래도 다행이네요 ㅋ

    0 0

홀인원 안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라고.....

꿀버디 축하드려요~~

    1 0

축하 감사합니다~!

    0 0

우어어... 엄청나게 가깝군요~ 다음번엔 꼭 하시리라 봅니다!!

    1 0

파3에서 버디를 잡아본적이 거의 없어서 이것도 감지덕지네요 ㅎㅎ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