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오늘 뉴서울cc에 오랜만에 갔습니다.
오후 12시 4분 북코스 티업했는데 날이 좀 흐려서 그런지 많이 덥지 않게 라운딩했습니다.
예전에 초보때 접근성이 좋아 많이 갔었는데 그 때 스코어가 너무 안 나와서 이제 구력이 좀 되서 실력 좀 좋아졌겠지 하는 마음으로 도전하러 갔는데 .....
역시 백돌이로 라운딩 마쳤습니다. ㅠ ㅠ
넓은 페어웨이는 관리가 잘되어 있고 언듈레이션과 오르막으로 라이가 좋지 않으면 어럽습니다. 특히 저같은 짤순이에게는 파4홀에서 세컨을 미들 이상 아이언을 잡게 되네요.
그린은 중간 빠르기 정도인데 그 동안 너무 느린 그린에서만 쳐서 그런지 빠르게 느껴지네요.
진행이 원활하지 않아 그런지 오늘 후반 들어가기전에 대기가 길었습니다.
그래도 캐디가 소몰이 하지는 않습니다
관리상태나 진행 등에 있어 역시 좀 비싼 골프장이 좋은 것 같네요.
오늘 그래도 아이언 거리가 제대로 나온것과 퍼팅 잘된 것에 위안을 삼습니다.
공도 많이 기부하고요... ㅎㅎㅎ
오후 12시 4분 북코스 티업했는데 날이 좀 흐려서 그런지 많이 덥지 않게 라운딩했습니다.
예전에 초보때 접근성이 좋아 많이 갔었는데 그 때 스코어가 너무 안 나와서 이제 구력이 좀 되서 실력 좀 좋아졌겠지 하는 마음으로 도전하러 갔는데 .....
역시 백돌이로 라운딩 마쳤습니다. ㅠ ㅠ
넓은 페어웨이는 관리가 잘되어 있고 언듈레이션과 오르막으로 라이가 좋지 않으면 어럽습니다. 특히 저같은 짤순이에게는 파4홀에서 세컨을 미들 이상 아이언을 잡게 되네요.
그린은 중간 빠르기 정도인데 그 동안 너무 느린 그린에서만 쳐서 그런지 빠르게 느껴지네요.
진행이 원활하지 않아 그런지 오늘 후반 들어가기전에 대기가 길었습니다.
그래도 캐디가 소몰이 하지는 않습니다
관리상태나 진행 등에 있어 역시 좀 비싼 골프장이 좋은 것 같네요.
오늘 그래도 아이언 거리가 제대로 나온것과 퍼팅 잘된 것에 위안을 삼습니다.
공도 많이 기부하고요... ㅎㅎㅎ
|
|
|
|
|
|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
|
가보고 싶은데 비싸서 엄두가 안나요 ㅎㅎㅎ 제이드팰리스는 지인분이 초청장 주셔서 한번 가봤는데 명문 골프장은 확실히 멋지구리하더군요 ^^ |
|
|
소나무 스케일이 전통있는 골프장이라는걸 말해주네요 ㅎ
|
|
|
풍경 멋있네요 |
|
|
회사에서 5분거리인데 한번도 못가봤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