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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부터 좀 라운딩도 자주 하고 골프를 열심히 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부터 오른쪽 팔꿈치 안쪽이 아프기 시작하더군요.
최근 스윙이 오른팔 위주로 치는 이상한 스윙이 되서 그런지
골프 구력은 오래되었지만 첨 접하는 증상입니다..
그냥 좀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었는데
이게 슬슬 신경이 쓰이네요.
스크린이나 연습장 가는 것도 부담스러워지다보니,
그냥 버티면 나을지 아니면 병원에 가봐야 할지 애매합니다.
이런 엘보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미리 답변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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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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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저러니해도 휴식과 병원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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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간만에 필 받아서 쉬는게 너무 아쉬운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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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주 쉬시면 좋아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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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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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제로... GNC triflex 같은것도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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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인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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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왼쪽에 엘보가 와서 한동안 고생을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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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병원 간다고 딱히 낫는 것 같진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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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 생활하는데 불편함은 없고, 공치실때나 치고나서 불편하신 정도면 엘보 보호대차고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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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대!! 지금 가장 현실적인 방법인 듯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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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엘보로 고생좀 했는데 팔꿈치 보호대나 팔뚝에 차는 아대(테니스용 손목아대 같은거)를 찼었고 다른 하나는 로박엠 팔찌로 효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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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로엠박 많이 들어보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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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쉬는게 젤로 좋다고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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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트 보호대!! 확인 들어갑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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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앞쪽에서의 엎침(손바닥이 바닥을 보는 방향으로 돌아감)과 반복적인 그립에 따른 힘줄의 당겨짐, 그로 인한 염증이 엘보가 되는 겁니다. 그립을 잡고 스윙하는 동작 시 팔꿈치가 바깥으로 꺾이면서 앞팔이 엎침되고 해당 근육들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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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앞쪽에서의 엎침.. 살짝 글로만 보니 어렵긴 한데.. 분석 해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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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스윙 자세 자체가 팔의 엎침과 그쪽 근육의 긴장을 유발합니다. 그립을 꽉 잡는 경향이 있으면 더 빠르게 오구요, 그립을 어떤식으로 잡는가에 따라서, 스윙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서도 부하가 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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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테니스 엘보로 고생하고 있어서 전우애가 느껴집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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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엘보 예전에 살짝 고생한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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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글 검색하면 나올텐데요.. (뽐뿌에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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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역시.. 저도 요즘 나이가 들어가면 제 능력 대비 장비 스펙이 너무 쎈거 아닌가 고민중입니다.. 낭창하고 가벼운 놈들로 갈아타야 하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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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정도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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