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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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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성을 그래서 담보할 수가 없었지요
어제는 그래서 의도적으로 다운스윙시에 오른팔을 옆구리에 붙히고 스윙을 해 봤지요
그랬더니 오 대박
중구난방이던 드라이버가 스트레이트 구질로 탄도도 적당하게 뜨고
잘 뜨지 않던 우드도 붕 떠서 날라가고
칩샷 생크가 거의 나지 않고
아!!!!! 이래서 붙히라고 했구나 라고 느껴버렸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좀만 더 노력하면 좋아질 것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네요
PS 오른팔을 옆구리에 붙혔을 뿐인데 허리는 겁나게 아프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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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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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에 붙여 내려오면 스피드도 빨라져 비거리도 늘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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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밍 오늘 테스트 예정입니다 ^^ 일단 소리는 우렁차더군요 레뒤!! 퍼펙트 !!!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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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샷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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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아직 적응이 안되서 어색 합니다 의도하지 않으면 바로 원래대로 돌아와요 스윙에 힘도 들어가지 않는 것 같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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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오른팔을 붙이라는게 의도적으로 붙이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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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팁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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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다운스윙하면서 힘이 들어가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오른팔이 옆구리에서 떨어지면서 피니쉬도 잘 되지 않았어요.. 버릇이 있어서 의도하지 않으면 제자리 걸음이라.. 의식을 하면서 스윙을 하니, 피니쉬도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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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글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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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면서 연습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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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먹고 있었는데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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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이 더 돌아가면 비슷해질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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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갈때 이미 피니쉬 모드로 ㅋㅋㅋ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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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부드럽습니니다. 좋은 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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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힘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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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겨드랑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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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겨드랑이가 맞습니다. 다만 제가 좀 느낀거는 의도적으로 임팩까지 팔을 붙혀보자라고 하고 연습을 하니까 더 잘 맞드라.. 그 경험적인 느낌.. 뭐 그거였습니다. 이게 몸에 배면 의식하지 않더라도 실전에서 나오겠지요... 퍼팅도 겨드랑이 아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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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또 잊고 있었던거 하나 배워가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