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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수별 상위권 비율.. 개인적인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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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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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8-09 15:56:56 조회: 1,472  /  추천: 6  /  반대: 0  /  댓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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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에 타수별 상위권 몇프로인지 질문하신 글이 있어...

 

개인적인 경험 담아 봅니다.

 

 

저는 노멀 노오케이로 작년, 재작년 평균 핸디 84개입니다.

 

라이 이상하게 걸린것(디봇, 벙커턱밑) 빼고 친건 라운드당 1개 정도 있다고 봅니다.

 

이걸 레이업 했다고 치면 평균 핸디 85개 정도 되겠네요.

 

 

1. 편한 라운드.

멀리건 1-2개 받고, 나무나 뭐에 걸리면 좋은 쪽에 드롭하고 치고..

보통 78-84개 정도 나옵니다.  흔히 말하는 캐디 스코어죠.  평균 81개 정도 되겠네요.

내기없이 명랑 라운드 하면 7자한번 8자초반 한번 정도 봅니다.

 

2. 내기 라운드

가끔가다가 지인 중에 천원짜리 배판없이 내기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분들하고 치면... 노멀 노오캐이로 하는데...

고수분들은 별로 차이가 안나더라구요.

저 말고 2분이 싱글이신데...

내기로 치나 명랑골프치나 항상 싱글입니다. 이분들은 1-2타 차이 나는거 같습니다.

 

3. 초보때를 돌이켜 보면

10타이상 차이나는거 같습니다.

1미터 펏도 지나가게 치고 라이 안좋으면 철퍼덕 몇번씩 하고 멀리건 몇개씩 받고.

 

 

결론은,,,

 

고수들은 규칙대로 쳐도 별차이 없다(1-2타)

하수들은 규칙대로 치면 차이 많이 난다(10타이상)

 

저는 중수는 되는거 같아 느낌상 3-4개 차이 나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상 100개 이내의 골퍼는 50프로 정도 된다고 봅니다.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저는 그래서 명량골프를 칠때에도 절대로 드랍안하고 멀리건을 안씁니다. 그렇게 되면 스코어관리가 안되더라고요..
물론 내기때도 중요하죠...특히 오장할땐 한타한타에 집중을 안할수가 없다는..
처음엔 내기를 정말로 싫어했는데 이젠 내기를 하자고 합니다. 왜냐면 서로에 대한 타수도 정확하게되고 규정에 따라 칠수 있어서 본인의 스코어에 대한 확실함을 알 수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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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자 중에 90개 이상 치는 사람에게는 그냥 편하게 치게 하고 편하게 치는 것을 권합니다.
안 그러면 게임이 진행이 안되거나 너무 루즈해지기 때문에...
어차피 싱글들은 명랑골프쳐도 편하게 치는 경우도 거의 없고 그럴 필요도 없으므로 말 안해도 노터치 플레이들 합니다.
간혹 어처구니 없는 골프장이나 편한 사이에서는 로컬룰로 디봇은 빼고 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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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천한 백돌이입니다만.. 처음에 그리 배워서인가 벌타먹거나 레이업해서 치는게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옮겨서 치자 다시치자 하면 뭐랄까.. 당구에서 안묻었지만 비슷했으니 들어간걸로 하자 뭐 이런 기분이랄까요.. ^^;;
아 큰 내기가 걸려서는 아닙니다. 오장, 배판 이런말 잘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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